오랫만에 술자리에서 석사/박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왜 그 얘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횡설수설 이야기를 하다보니 내가 생각하는 국내 석사/박사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다.
(예전에 썼던 글 revise 및 새로운 내용 추가 중)
오랫만에 술자리에서 석사/박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왜 그 얘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횡설수설 이야기를 하다보니 내가 생각하는 국내 석사/박사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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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하도 뜯어댔더니 애가 점점 멍청해지는거 같다. 사실 디자이어도 있기는 해서 불편한 건 없지만, 아무래도 나는 안드로이드보다 iOS가 훨씬 잘 맞는거 같다. 그리고 노예 계약을 유지하는거보다 그냥 얼마 안되는 요금 정산해버리고 해외에서 공기계 들여와서 기본 요금제로 쓰는게 더 싸게 먹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거나 그러기 위해선 전파 인증 문제가 걸리는데, 이게 간소화 된다는 얘기가 올해 초에 나왔던걸 기억해냈다. 근데 그 후로 뭔가 큰 소식이 없어서 이게 된건가 안된건가 아리까리…[1]
길게 쓰긴 귀찮고, 좀 찾아본 결과에 의하면 1월 24일부터 인터넷으로 신고하면 간단하게 (이미 인증을 받은 기기에 한해서지만 공짜로) 인증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http://rra.go.kr/popup/popup_110121.jsp
[1] KT에서 개인 인증 기기로 기본 요금제 + iPlug 500M plan을 사용할 때 평균 한 달에 5만원을 채 결제 안했던거 같은데, SK로 옮기고, 4.5 무제한 요금제(부가세 10% 미포함)를 사용하니 기본 6만원에서 많이 나올떄는 7~8만원도 나오는거 같다 -_-a
시간 잘 가네요.
딱히 뭐 대단한 걸 하는건 아닌데, 뭐가 이리 바쁜걸까요. 정신 좀 챙겨야겠습니다. 휴~
(술을 끊어야 안바쁠텐데…)
소집 해제까지 남은 날…
그 때까지는 철들지 않을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