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이센스를 가진 프로그램들 – update

맥 관련…

  1. Omnigraffle 5 – $59.95
  2. Parallels 4 (Macupdate promotion) – $49.99
  3. Transmit 3 – $29.95
  4. Espresso (Macheist promotion) – $31
  5. Letter opener – $29.95
  6. AppShelf – $5
  7. Plants vs. zombies
  8. Braid – $14.95
  9. Markspace Missing Sync for Windows Mobile 2.0
  10. Side Track – $15
  11. Amadeus Pro – AUD 67.28
  12. iGlasses 2 – $9.95
  13. Sound Converter – $14

윈도우 관련…

  1. Microsoft Windows Vista 64bit Home Premium DSP
  2. Microsoft Windows 7 64bit Home Premium (Educational license) – 39,900원
  3. Editplus – $35
  4. 한컴오피스 2010 Home Edition Smart = 6,930원

최근 들어 학생 할인이나 기타 여러가지 혜택들이 있어서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데 드는 비용이 점점 낮아지는 것 같다. 정품을 사면 뭐가 좋냐고 물어본다면 할 말은 없다. 그냥 소프트웨어 시작할 때 내 이름 찍혀서 나오는거? 아니면 라이센스를 찾기 위해 삽질을 안해도 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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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한국의 홈브류 인터넷

오랫만에 일찍 학교에 나온 김에 아침부터 서핑을 즐기다가, 제가 아침에 공개한 글과 관련된 좋은 내용의 글을 발견해서 살짜쿵 번역을 해봤습니다. ‘국내 CA 시스템 = 공인인증 시스템’ 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약간의 의역이 있고, 오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_-a
읽다보면 참 부끄러운 부분이 많아요.
원문: http://web.archive.org/web/20071225181340/http://webstandard.or.kr/en/2007/03/17/korean-home-brew-on-the-web/

Vladimir씨는 SEED에 관련된 기술적인 문제를 얘기하기 위해 한국의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본 경험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가 한국 사이트에서 겪었던 문제들 덕분에 그 문제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할 기회가 왔네요. (이 글을 읽기 전에 Vladimir씨가 쓴 “It’s gone to SEED”를 먼저 읽으시기 바랍니다.)
1997년에 SEED가 처음 나왔을 당시엔 암호화를 위해선 ActiveX나 NSPlugin(브라우져 전쟁 이후에 사라졌음)를 이용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이 플러그인들은 국내 전용의 CA들로부터 개인 인증서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역할과 돈을 보낼 때 계좌번호 같은 “중요한 텍스트” 들에 “전자 서명을 더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INISafeWeb 또한 이런 플러그인들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는 금융/전자상거래 및 전자 정부 사용 등의 서비스를 위한 국내 전용 CA들이 8개 정도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같은 기능을 하는 ActiveX를 최소 3개 이상 설치해야만 합니다. 참 웃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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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들

  1. Markspace Missing Sync for Windows Mobile 2.0
  2. Side Track – $15
  3. Transmit 3 – $29.95
  4. Amadeus Pro – $40
  5. iGlasses 2 – $9.95
  6. Sound Converter – $14
  7. Microsoft Windows Vista 64bit Home Premium DSP
  8. Editplus – $35

꽤 많이 산 줄 알았는데 막상 리스트를 뽑아보니 그리 많지는 않은 듯… missing sync 같은 경우는 PDA를 팔고나서 무용지물이 되었고, Side Track도 이제는 더 이상 쓸 일이 없을 거 같다. 그래도 3년 가까이 잘 써왔으니 $15 가치는 충분히 한 것 같다.
Amadeus Pro는 사실 조금 비싸게 산 것에 비해 녹음기 대용으로 밖에 활용을 하지 않고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그 외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내가 산 가격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아래 것들은 상황을 봐서 라이센스를 구입할까 고민 중인 것들…

아래 글에서도 써놨지만 Omnigroup 제품들은 좋긴 한데 비싸서 선뜻 구입하기엔 조금 그렇다. 그나저나 Finale notepad는 언제 유료로 바뀐거지…

소스 공개: yuvplayer

예전 포스트에서 얘기한 적이 있던 제 yuvplayer 를 svn repository 에 추가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보시면 되겠네요.
http://trac.unfix.net/browser/yuvplayer
사실 한 달쯤 전에 올려뒀는데, 제 svn repository 는 저조차 잘 가보질 않기 때문에 아무도 몰랐을거라 생각합니다;; 흐흣~ Mac 용 버젼도 있는데, 이건 아직 넣고 싶은 기능들 중 구현을 안한 것들이 많아서 추가해두지 않았습니다.
visual studio 2005 기반으로 작업하다보니 프로젝트 파일등이 모두 vs2005 용이네요. 하여튼 uyuv, yuv444, yuv422, yuv420 등으로 된 파일을 플레이할 수 있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현재 프레임을 다른 포멧으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관련 포스트:
mac 버젼 – http://b.mytears.org/2007/06/541
windows 버젼 – http://b.mytears.org/2007/06/544

'gulim'less Windows!

오랫만에 윈도우를 키고 cleartype 을 적용해보았습니다. ‘윤고딕’, ‘은돋움’, ‘윤체’ 등의 경우 cleartype 이 적용된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지만, ‘맑은 고딕’ 의 경우는 꽤나 쓸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군요.
필 받은 김에 시스템에서 굴림을 몰아내버렸습니다. 그냥 테마에서 ‘맑은 고딕’ 으로 지정하는 것 만으로는 ‘굴림’ 을 원하는 곳이 너무 많더군요. 😉 부담 없이 Apple FontTool 을 이용 ‘맑은 고딕’ 의 name table 을 덤프해서 ‘gulim’ 으로 변경해서 추가해줬습니다. 하지만 version 을 10.0 으로 줬는데도 불구하고 원본 굴림을 사용하길래, 결국 원본 ‘굴림’을 제거해버려야 했습니다. -_-;;

결과로 나온 모습이 위 스크린 샷 입니다. anti-alias 가 먹은 글꼴로 표시된 윈도우도 봐줄만 하네요. 😉
p.s) 굴림체, 돋움, 돋움체 도 같이 제거되었는데… 세종대왕 등을 이용해서 굴림을 제외한 폰트는 다시 추가해줘야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