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석사/박사에 대한 생각… (DRAFT)

오랫만에 술자리에서 석사/박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왜 그 얘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횡설수설 이야기를 하다보니 내가 생각하는 국내 석사/박사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다.
(예전에 썼던 글 revise 및 새로운 내용 추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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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세미나…

난 우리 연구실 세미나가 싫다. 사실 나 혼자 주제가 조금 동떨어져 있는 것도 있지만 우리 연구실 세미나는 나에게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다.
사실 세미나라고 하면 내가 읽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서로 자신이 아는 내용을 더해줌을 통해 서로 윈윈하자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새 세미나 분위기는 발표자를 피발표자들이 쪼는 분위기라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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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대학원에 진학한다는 것…

며칠있으면 공식적으로 석사 학위를 수여 받지만 박사 진학이 확정된 상태라 그다지 감흥이 오진 않는다. 솔직한 심정으로 요번 학기에 난 취업 쪽으로 어느 정도 마음이 기울어 있었다. 실제로 교수님께 ‘박사 진학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며칠 간 교수님께 회유를 당해야 했다.
그렇다고 입사원서를 전혀 쓰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LG, 팬택앤큐리텔은 서류 탈락! 삼성은 면접 불참! NHN은 Pre-test와 컨퍼런스(SITIS 08) 날짜가 겹친 관계로 포기! 다음은 최종 면접 날짜와 SITIS 08이 겹치는 불운이 발생! 다행히 면접 날짜를 조정하는데 성공했지만 결과는 최종 탈락 -_-! 그나마 탈락되었다는 메일을 받지 못해서 결과를 직접 전화로 확인해야 했기 때문에 상심은 더 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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