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난 예수쟁이들이 싫어..

혼자 앉아 있으면 괜히 친한 듯이 다가와서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언제나 귀찮아서.. 전 불교 믿는데요.. 라고 하곤 하는데 -_-;; (사실 난 무교;; );;

몇일전에 온 사람은 그랬더니.. 석가모니는 성인이었어도.. 죽음을 피하지 못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뒤 다시 살아났다고 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그러면서.. 예수를 믿으면.. 영혼의 구원을 받고 천당에 간다고.. 안믿으면.. 지옥간데..

예수가 정말 그런 사람들이 말하듯이.. 자길 안 믿는다고 열심히 한 평생 산 사람들 지옥보낼 정도 밖에 안되는 도량이라면.. 안믿느니만 못해!! 으으 귀찮다 예수쟁이들;

Published by

One thought on “이래서 난 예수쟁이들이 싫어..”

  1. 지옥을 어떻게 정의하는냐에 따라서 해석할 수 있다. “열심히 한 평생을 산 사람들”은 그렇게 열심히 한평생 동안 자신을 위하여 추구하여 온 대로 간다. 그 사람의 삶에는 자신이 주인공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삶 속에서 한번도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는 예수와는 죽어서도 아무런 관계를 갖지 않을 것이다. 영원히 단절되는 것이다. 자신이 평생을 살면서 성공, 행복, 존경, 편안, 영향력을 추구했지만 결국에는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죽음 이후에는 아무도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렇게 선택해서 가는 길에는 자신이 주인공이고 곧 창조주 이고 신이다. 그래서 단절된다. 우주 만유를 창조한 유일한 창조주와 영원히 단절된다.
    그렇게 단절되는 원인은 자신 하나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삶을 건설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죽음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그냥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피조물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작이야 어찌되었든 간에 나는 그냥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곧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봐라. 내가 이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하나님인가.

    결국 자신이 죽을때까지 선택한 그 길로 영원히 가게 될 것이다. 자유의지에 따라서 가는 것이다. 영원한 단절로 이어진다. 그런데 자신이 스스로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다면, 그리고 하나님은 진짜로 살아있고 존재한다면, 스스로가 선택한 결과대로 하나님과는 영원히 단절될 것이다. 지금 살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하나님 없이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서 살 것이다.
    그곳으로 간 것은 스스로가 선택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당신의 삶 가운데로 보내서 당신을 용서하고 당신이 하나님께로 오기를 원했다. 어떻게 하나님께로 가느냐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냥 하나님이 창조주이고 나는 원래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된다. 나의 조상이 선택한 단절의 길에서 떠나서 하나님께서 먼저 제공한 회복의 길로 가면된다.
    선택은 자유다.

    지옥이라는 말 대신에 단절이라고 바꿔서 이해해 보라. 한번도 하나님과 같이 있었던 적이 없었다면 이미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나중에 죽고 나서 이상한 데에 가는 것 아니다. 다만 지금까지 당신이 경험해온 세상보다 선에 대한 희망이 영원히 존재하지 않을 뿐이다. 끝도 없고 다시는 기회가 없이 인간의 욕망이 이끌어 가는 종착점에서 영원히 있는 것이다. 당신의 인간이 욕망이 사람들을 어디로 이끌고 가는 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그 욕망이 존재하는 곳에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거쳐야 할 관문이다. 그 문을 지나서 인간의 극한의 욕망이 가치관이 되는 곳에 있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지옥이다.
    하나님은 그리고 그의 아들 예수는 당신이 그에게 돌아오기를 원한다. 왜냐면 당신은 그의 잃어버린 가족이기 때문이다. 예수가 당신에게 한 이야기들 중에 무엇이 당신을 그에게 오지 못하게 하는 것인가 한번 생각해보라. 당신 혼자만을 위해서 살지 말고 당신과 같은 사람들을 자신의 형제와 자매처럼 대하고 사는 것, 사랑하며 사는 것 그 것뿐이다. 그리고 아버지가 누군지 기억하는 것 뿐이다.
    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손해를 갖게 하는 가. 만약 그들이 먼저 당신을 피를 나눈 친형제와 친 자매로 대한 다면 당신의 삶이 어떻겠는가. 그것이 이루어질것을 믿고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내 이웃을 나의 형제와 자매로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선택은 자유다.
    그 결과도 당신의 것이다.
    이미 기회는 주어져 있다.
    어디로 가느냐는 당신의 선택이다.
    그 선택에 만족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처럼 서로 남남으로 각각 인간의 모습대로 영원히 사는 길,..
    지금과는 다르게 하나님이 인간의 삶에 개입하시게 하고,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중에 하나님의 형상을 담은 존재로 모두가 존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드리고, 서로 사랑하며 사는 길…
    죽기전에 결정해야 한다. 죽음은 단 한번이다. 그 다음에 가는 길은 선택한 대로 가는 것이다.

    선택은 자유다.
    하나님의 은혜는 값없이 주어져 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class="" title="" data-url="">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pre class="" title="" data-url=""> <span class="" title="" data-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