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 Detection 입문…

한국에서 low level video codec 엔지니어로 평생 먹고 살기는 쉽지 않을거 같다고 느끼던 몇년 전의 어느날, (뭐 여러가지 다른 이유들도 있었겠지만) 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고, 머신러닝이라는 분야에 대해 기웃기웃 거리며 살아오고 있다.

그러다 두번째 회사에서 머신러닝 관련 서비스들을 경험해보기도 했고, 세번째 회사에 와서는 AI 추론 가속기 개발에 참여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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