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달 기사를 넘겨드리고 나면 12월부터 시작했던 맥마당 X11 특집 기사가 끝날 것 같다. 4회 정도였음 좋겠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요번 달 기사 내용을 제외하고 나면 더 이상 4페이지 분량을 채울 자신이 없기에 아무래도 3회로 이 특집 기사는 끝내야할 것 같다.
그래도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른 내용으로 계속 기사를 내고 싶은데… 과연 어떻게 될 지… 히힛~!
요근래 내게 생기는 이런저런 변화들로 난 오늘도 두근두근~
요번 달 기사를 넘겨드리고 나면 12월부터 시작했던 맥마당 X11 특집 기사가 끝날 것 같다. 4회 정도였음 좋겠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요번 달 기사 내용을 제외하고 나면 더 이상 4페이지 분량을 채울 자신이 없기에 아무래도 3회로 이 특집 기사는 끝내야할 것 같다.
그래도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른 내용으로 계속 기사를 내고 싶은데… 과연 어떻게 될 지… 히힛~!
요근래 내게 생기는 이런저런 변화들로 난 오늘도 두근두근~
연말이라 이런 저런 모임도 많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15일 프로젝트 최종발표를 마지막으로 홍익대학교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났습니다.
예전부터 컴퓨터 관련 잡지에 글을 투고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osxdev.org 의 준환님(joonhwan) 추천으로 맥마당에 3회 분량의 X11 관련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건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스래 느꼈네요. 오늘 아침 마지막 수정본을 드렸는데 제 부족한 원고 때문에 정진환 기자님께서 많이 가슴 졸이셨을 듯 합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한양대학교 ICSP 랩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중학교 졸업 이후 처음으로 축구를 한 것 같은데 덕분에 아직도 온 몸이 쑤십니다. -_-;; 게다가 26일부터 출근(?) 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이제 랩돌이 인생이 시작되는군요.
그리고 어제는 홍대에서의 마지막 종강 파티를 했습니다. 그동안 듣지 못했던 재미난 얘기들을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이런 자리를 좀 더 일찍 가질 수 있었다면 홍대에서 더 많은 추억을 가질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하여튼 남은 2006년 마무리도 깔끔하게 한 뒤 다이나믹 2007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해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시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