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기는 엄청 찍었는데 이래저래 맘에 안드는 것들을 제거 하고 나니 300장 정도만 남아버렸다. 하튼 후기보단 우선 사진 먼저~ ;)

http://g.mytears.org/v/album/

This entry was posted by 정태영 on Thursday, August 16th, 2007 at 1:37 AM and is taged under , , , , , , , , .

어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요코하마를 놀러갔었고, 해파리를 찍다가 편광필터를 잃어버렸습니다. -_-;; 첫 날은 렌즈캡, 둘째날은 편광필터! 앞에서부터 하나씩 없어지는 것 같아서 다음 차례가 렌즈가 되지 않도록 UV 필터를 다시 붙여놓았습니다.

낮 동안은 요코하마 여기저기 돌아다녔고, 신요코하마에 있는 라멘 박물관까지 구경한 뒤 돌아오는 길에 승남이놈을 불러냈습니다. 이게이게 시작은 그냥 가볍게 맥주나 한 잔 할까하는 생각이었는데, 자기네 숙소에서 재워준다는 말을 들은 뒤 완전 달려버렸습니다. 덕분에 오늘 아침에는 같이 온 친구놈이 숙취로 힘들어하더군요. 낄낄 뭐 하튼 나름 좀 요상한 일정들이지만 생각했던거보다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여기 날씨가 34도라고 하는데, 이거이거 굉장히 덥긴 하네요. -_-; 이 더위 속에서 하루 평균 10시간씩 돌아다니고 있으니… 교토랑 오사카에서도 신나게 놀려면 좀 피로를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내일은 하코네에서 온천을 즐기며 일박을 한 뒤 신칸센을 타고 교토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작년에 왔던 곳에 다시 오긴 했지만, 저번엔 도쿄 시내 위주로 놀았고 이번엔 도쿄 근교로 놀러다니고 있기 때문에 느낌이 새롭네요.

This entry was posted by 정태영 on Monday, August 6th, 2007 at 9:18 PM and is taged under , , , , , , , , , , .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