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list…

간절한 것 리스트

  1. 재가출

사고 싶은 것들 리스트

  1. 내 맥북용 프라이버시 필터
  2. iPhone
  3. 커즈와일 SP2XS
  4. 1280×800 정도 해상도가 지원되는 넷북
  5. 24인치 LCD
  6. 기계식 키보드

정말 iPhone은 10월 1일에 출시되는걸까? 그리고 정말 10만원 초반대로 살 수 있는걸까?

아래 4가지 가격을 합치면 300이네 ㅠ.ㅠ 돈 많이 벌어야겠다.

그리고 iPhone이랑 Privacy filter를 빼고는 전부 다시 가출해야 쓸 수 있을만한 것들이구나… 올해 말까지 긴축 재정으로 집나갈 돈 부터 마련해야지 -_-a

집 나가면 책상도 다시 사야하고 책장도 다시 사야하고 침대도 다시 사야하고 옷장도 다시 사야하고…

에휴… ㅠ.ㅠ

어떤 프레젠터가 좋을까?

이래저래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할 일들이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연구실에 프레젠터가 있기는 하지만 내 껏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제품도 아니고 하다보니 프레젠터를 구입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필요로 하는 기능은 딱 두 가지 입니다.

  1. 레이져 포인터 기능이 있을 것
  2. 내 매킨토시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

경험 상 대부분의 프레젠터들은 키보드 디바이스로 잡히기 때문에 매킨토시에서도 크게 제약을 받지 않지만 혹시 모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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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지를려는 것들 리스트…

우선 화면이 반짝 거리는게 확실히 거슬린다. 저반사 코팅의 Pureplate는 가격이 개념을 상실하셨기 때문에 해외 배송을 시키더라도 Powersupport의 저반사 필름을 사는게 좋을 것 같다. 문제는 지금은 물량이 없다는 정도? 뭐 급하진 않으니까…

그리고 내 아이팟 케이스를 만든 gymspacific 웹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이쁜 슬리브를 발견했다. 다른 슬리브에 비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이쁘니까!!!

돈 많이 벌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