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완벽 가이드’와 역자…

요번에 위키북스를 통해 출판된 ‘CSS 완벽 가이드‘의 경우 Eric. A. Meyer의 책을 남덕현님, 이준님, 연홍석님 그리고 저 이렇게 네 분이서 공동 번역을 하였습니다. (써놓고 보니 가나다라 순은 아니군요.)

그런데 온라인 쇼핑몰마다, 그리고 포털의 책 소개 페이지마다 역자는 전부 다르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ABCD순서로 본 각 쇼핑몰의 역자 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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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논문들…

SITIS에 낸 거는 학교 컴퓨터에만 있고, 통신학회에 제출한 거는 아직 심사 중인데 그냥 막 올리기엔 뭐해서;; (사실 SITIS에 낸 건 약간 조악하기도 하고…)

imagapp 2009 버젼은 아직 camera ready 용으로 작업을 안해놔서 오류가 조금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내용이나 결과나 consumer electronics 에 냈던 버젼이 젤 맘에 드는데, 의외로 저것만 reject 되었네요.

imagapp에 낸 버젼도 그렇고 consumer electronics 에 냈던 것도 그렇고, 둘 다 computational complexity 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되어야 하지 않겠냐는 리뷰가 있었는데, 다음 번엔 Cost Effective Multidirectional Demosaicing 이란 이름으로 새 논문을 준비해봐야겠습니다.

CE 에 reject 된 논문은 그냥 CSIE 2009 에 던져버렸음. 저널 양식 그대로 업로드했었는데, 떨어진걸 한탄하면서 그대로 투고한 게 좀 티날 거 같긴 하네요. -_-a

하여튼 제 연구분야는 요런거에요. 후후후

Publication: Accepted one more paper, and rejected the other paper.

Imagapp에 냈던 논문은 accept 되었지만 consumer electronics 에 낸 논문은 reject 되었네요.

Imagapp는 컨퍼런스인데도 리뷰가 4개나 달렸고, Consumer Electronics는 저널인데 불구하고 아주 간단한 리뷰만이 달렸습니다. 그래도 생각했던 부분을 집어놓은거라 뭐라 할 말은 없네요. 그냥 그대로 다른 컨퍼런스에 다시 제출하고, 나중에 그 부분을 수정한 뒤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하여튼 이제 논문 3편이 Accept 되었고, 1편이 심사 중에 있는 상황이네요. Imagapp 는 Vision 쪽이랑 Joint Conference 라 왠지 대게 재밌을 거 같긴 한데, 상황이 좀 묘해서 이거 등록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조금 고민입니다.

맥마당 특집기사…

요번 달 기사를 넘겨드리고 나면 12월부터 시작했던 맥마당 X11 특집 기사가 끝날 것 같다. 4회 정도였음 좋겠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요번 달 기사 내용을 제외하고 나면 더 이상 4페이지 분량을 채울 자신이 없기에 아무래도 3회로 이 특집 기사는 끝내야할 것 같다.

그래도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른 내용으로 계속 기사를 내고 싶은데… 과연 어떻게 될 지… 히힛~!

요근래 내게 생기는 이런저런 변화들로 난 오늘도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