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묶고, 묶이지 않은 옆 머리엔 삔을 꼽았다!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
얼마 후엔 취업 때문에 면접들을 봐야할텐데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짜르지 ㅠ.ㅠ
머리를 묶고, 묶이지 않은 옆 머리엔 삔을 꼽았다!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
얼마 후엔 취업 때문에 면접들을 봐야할텐데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짜르지 ㅠ.ㅠ
어젯 밤에 심심해서 만들어낸 파노라마 사진…
무려 200장 정도를 찍었고, 초점이 안맞거나 흔들린 사진을 제외한 109장을 이용해서 만든 결과인데도 창문 쪽에 좀 소흘했더니 왼쪽 부분은 좀 많이 어긋나버렸다. 책상을 치워놨던 사진하고 치우기 전 사진하고 섞여있다보니 책상도 좀 묘하게 나오고…
하여튼 사진들을 가지고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로~!
찍기는 엄청 찍었는데 이래저래 맘에 안드는 것들을 제거 하고 나니 300장 정도만 남아버렸다. 하튼 후기보단 우선 사진 먼저~ ;)
집에 들어올 때마다 우리 집으로 들어오는 골목 입구를 찍어놓고 싶었었는데, 배터리를 새로 산 김에 한 번 시도를 해봤다. 하지만 내 손각대로 흔들리지 않고 깨끗하게 찍는건 역시 무리인가보다. -_-!
많이 흔들리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맘에 듬~! 나중에 좋은 카메라를 사면 다시 시도해봐야지 히힛
p.s) 리튬이온 배터리는 정말 잘 산 듯… 나같은 경우엔 한 번에 길게 사용하기 보다는 가끔씩 한 장 두 장씩 찍는 편인데, 나같은 사용패턴엔 용량이 큰 ni-mh 배터리 보다는 용량은 그리 크지 않더라도 자가방전이 별로 되지 않는 리튬이온이 잘 맞는 것 같다.
얼마 전에 홍대 앞에서 듀트씨 맥북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요새 유행하는 좌우대칭 놀이를 해봤는데 빛이 모잘라서 좀 노이즈가 끼긴 했지만 이거이거 생각보다 재밌네요~
정확하게는 10월 11일에 이사를 했으니, 내일이 정확하게 한 달째 되는 날이지만 오늘이 월세를 내는 날이니 그걸 기념해서 정리된 집 사진을 올립니다. ;)

제 책상과 책장 그리고 거울이 함께 나온 사진입니다. 캬캬캬

여기는 제가 매일 밥을 해먹는 부엌(?) 입니다. 후훗

책상에 책을 한 권 펼쳐놓고 컨셉샷~ 이 아니고 사실 요새 졸업논문용 프로그램 때문에 살짜쿵 책을 참고하고 있는게 있어서 -_-;; 책상에 책이 올라가있습니다. 평상시엔 보기 힘든 장면이죠. 캬캬캬

여긴 제 침대~ 불을 전부 현관에서만 킬 수 있기 때문에 어두울 때 깨면 살짜쿵 무섭길래 쪼만한 등을 하나 샀는데… 아답타를 사용하지 않고 배터리 방식이라 더 맘에 들었지만, 배터리가 1주일이 채 가질 않는군요. 거의 키지도 않는데…
중국제의 한계인가 봅니다. 시간 날 때 아답타를 연결 가능하도록 개조하거나 혹은 건전지가 덜 먹도록 개조를 해야겠습니다.

뜨거운 물을 맞으면서 있는걸 좋아하다 보니 아침에 샤워를 하다가 학교에 지각하는 일이 잦아져서 방수시계를 하나 사다가 붙여놨습니다. 본드같은 걸 사용하지 않고 공기압축방식으로 붙어있는 시계인데 1주일 넘게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걸 보니 앞으로도 떨어질 걱정은 없을거 같습니다. 후훗
문제는 저게 있어도 아침에 제 시간에 나가는 게 쉽지 않다는거 -_-; 그나저나 의도한 건 아니지만 제가 참조출현해버렸군요.

그동안 여기저기서 모아놓은 열쇠고리나 악세사리들입니다. 옆에는 요번 학기 실험시간에 지급된 ISP 와 AVR 보드도 보이는군요.
사진통을 보다가 사진들이 맘에들길래 스캔을 좀 했습니다… 원래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 사진을 스캔해서 싸이에 살짜쿵 올릴까 해서 시작한게 제 사진만 스캔해버렸네요 -_-;;
보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멍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 스캔 했던 사진들은 모두 아래 url 에 추가되었습니다.
http://mytears.org/resources/etc/photo/my_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