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본으로 놀러온 첫 날~

비행기 도착시간이 늦어서 뭐 별 다른 걸 할 수 없었고, 일본에 계시는 선아씨를 신주쿠에서 만난 뒤 가볍게(?) 한 잔을 걸쳤다. 키킥; 확실히 일본 맥주는 한국 맥주보다 부드러운 것 같다. -_-! 이거이거 먹어도 먹어도 취하지도 않고 …

가볍게 음주를 즐긴 뒤 숙소로 향하는 도중 렌즈 캡을 잃어버렸다. .. …

uv 필터가 있으니 렌즈 캡 대용은 되겠지만… 이거이거 기분이 좀 그렇다 -_-; 52mm 렌즈용 펜탁스 렌즈캡을 하나 따로 구매하던지 해야겠다 -_-! 낼은 어딜가야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