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 갔다올 준비!

하와이, 마우이 섬에서 87th MPEG Meeting에 참석하게 되었기 때문에 급박하게 준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선 해외 항공권은 인터파크, 넥스투어, 지마켓 등 다양한 곳을 통해 거의 정찰제 수준으로 구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이용하던 인터파크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하와이에서 마우이로 가는 비행기표는 국내 사이트를 통해 구할 수 없는 것 같더군요. 직접 가서 구매해도 된다고는 하지만 미리 예약을 하는게 더 싸다고 하더군요.

우선 하와이 내에서 사용가능한 항공사는 하와이언 에어라인고 에어라인이 있습니다. 하와이언 에어라인은 가격이 고 에어라인보다 비싸고, 국내 주소로는 결제가 안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시간대마다 가격이 다름) $30 정도 차이가 났어도 시간이 좀 더 편리한 시간이라 하와이언 에어라인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결제가 안되서 포기. 조금 시간이 타이트하긴 하지만 고 에어라인을 예약해야 했습니다. 만약 비행기 연착되면 비행기 값 $38를 그냥 날리게 되겠습니다! 어쨌거나 하와이내(domestic) 항공기 예약에 든 돈 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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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ix 새 서버…

새 서버를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판매자 분이 얘기하신 것(2core Xeon 2.8Ghz)과 달리 Hyper-threading enabled Xeon 2.8Ghz 하나만 딸랑 꼽혀있네요. 뭐 사실 그래도 SCSI Type의 서버 치고 충분히 싼 것 같기는 해서 그냥 쓸라구요. 지금 옆에서 비행기 엔진 소리를 내며 memtest86을 수행하고 있는 중입니다.1시간 좀 넘게 돌린거 같은데, 10번의 테스트 동안 아무 에러도 발생시키지 않았습니다.)

예전 서버 때는 Pentium3 1.26Ghz * 2 + 512MB + 18GB * 2 짜리 삼성 서버가 60만원 정도였고, 메모리 1기가 추가에 36GB 짜리 하드를 하나 추가해서 총 100만원이 조금 넘는 돈을 들였었는데, 요번에도 맥시멈으로 그정도까지는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사실 그 때 그 돈 들여서 3년 넘게 잘 쓰고 있으니 그리 아깝진 않네요. (중간에 30만원 정도 더 들여서 72GB짜리 하드를 하나 추가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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