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forge야 안녕~

YUV player를 예전에 Sourceforge를 통해 공개해뒀었는데, 아무래도 요새 대세는 git인거 같아 github로 옮겨가야지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휴일 버프에 힘입어 드디어 수행에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누적 다운로드를 확인해보니 벌써 38,000 회가 넘게 다운로드되었네요. 생각해보면 Clean software로 선정되었다고 메일도 오고 했었는데, donation은 한 건도 없네요. (paypal 연결은 sourceforge밖에 없길래 그 때 sourceforge에 올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쳇)

어쨌든 드디어 코드도 옮겼고, 누가 넣어달라고 코멘트 달아놨던 기능도 대충 구현해서 올려두고, 소스포지에 있던 코드는 참고하지 말라고 README.txt 하나 남겨놓고 다 날려버렸습니다.

이제는 제 관리되지 않는 trac을 정리하고, 개인 repository에 넣어뒀던 code snippet 폴더를 github로 옮겨봐야겠습니다. 헤헷

이거까지 하고 나면 정말 속이 다 시원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