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Trackback for Korean을 설치하면서 이글루스 밸리나 Daum 블로거 뉴스에 글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Daum 블로거 뉴스의 경우엔 그냥 트랙백만 보낸다고 글이 등록되는게 아니었네요.
블로거 뉴스에 가입을 하고, 다시 트랙백을 날려보았지만 글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트랙백 주소가 기존 플러그인에 있던 주소와 동일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걸 보고 참을 수 없었기 때문에!! 또 한 번 패치를 제작했습니다. 새로운 Trackback for Korean은 아래 주소에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http://mytears.org/resour...files/trackback_ko.php.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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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태영 on Sunday, February 8th, 2009 at 8:16 PM and is taged under blog, blogger, daum, egloos, meta, news, OpenSource, patch, plugin, valley, Wordpress.
블로그 테마를 바꾸고 나면, 컨텐츠 영역의 가로 너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예전 테마에 맞춰놨던 썸브네일들이 이쁘게 표시되질 않습니다.
이런 경우 전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서 썸브네일을 새롭게 빌드하곤 합니다.
cd blog/wp-content/upload/
for x in thumb_* thumb-*;do
convert -adaptive-resize 760 ${x:6} $x
done
for x in britta.jpg coffeebean.jpg brikka.jpg grinder.jpg ;do
convert -adaptive-resize 190 $x thumb-$x
done |
전 블로그에 이미지를 올릴 때 upload 폴더에 올린 뒤 thumb- 혹은 thumb_ 라는 prefix를 이요애서 썸브네일을 만들곤 합니다. 위 명령을 이용하면 thumb_나 thumb-로 시작하는 파일들을 찾아서 다시 썸브네일을 빌드해주지요.
760은 현재 블로그 컨텐츠 영역의 가로 너비고, britta, coffeebean, brikka, grinder 이미지는 예전 커피 관련 포스트에서 네 이미지가 한 줄로 표시되도록 의도했던 거라 -_-a 1/4 사이즈로 사이즈를 재조정해준 것입니다.
-resize 나 -sample옵션이 조금 더 빠르긴 하지만 -adaptive-resize 에 비해 결과물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다들 잘 응용을 해보아요~
제가 생각했던 부분은 이제 다 정리된 것 같네요.
검색 기능을 아예 없애버릴까 하다가 adsense에서 Google CSE(Custom Searching Engine)를 지원하길래 Google CSE를 적용해보았습니다.
검색 결과도 제 블로그 내에서 볼 수 있으니 블로그 자체 검색을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라 좋았지만 배경 색을 투명하게 지정할 수 없다는 점은 조금 유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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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태영 on Saturday, January 24th, 2009 at 2:22 PM and is taged under blog, Computer, cse, feedburner, google, hanrss, openid, plugin, update, Wordpress.
Wordpress 2.7 관리자모드 테마에서 영향을 받은 나르시즘 테마입니다. 부재는 ‘그대 꿈꾸고 있는가?’ 정도…
XHTML 1.0 Transitional 에 따라 마크업을 했는데, 새로 설치한 갤러리 플러그인 때문에 CSS Validation만은 통과시키지 못했습니다.
프로필 페이지도 오랫만에 업데이트를 했고, 제가 잡지에 썼던 기사라거나 논문 출판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Publications 페이지를 생성했습니다.
잡담성 글이나 별로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글들을 정리했고, 잘 사용되지 않는 카테고리 기능은 전부 숨겨버렸습니다. 카테고리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태그들을 제 기준에 따라 다시 정리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패치들이나 프로젝트들은 Projects에 정리해버렸습니다. 정리하다 보니 완성을 하지 않은 채로 손을 놓아버린 것들이 몇 가지 보이네요. 소외된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손길을 보내줘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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