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paper is accepted to CSIE’ 09

컨슈머에서 거부당하자마자! 떨어진 논문을 그대로 CSIE 09에 넣어버렸는데, (당연한거려나;;) Accept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인데 3월 31~4월 2일이니까 일정은 짧고, 상황이 애매해서 제가 갈 수 있을 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SCI-E 급 컨퍼런스니까 등록은 무조건 하라고 하실텐데, 요번 주가 지나면 애매했던 상황이 정리될 듯 싶으니 잠시 지켜보고 있어야겠습니다.

하여튼 아직까지 컨퍼런스 합격률은 100%입니다. CSIE 09는 2200명도 넘게 논문을 냈다는데, 3일 밖에 안하는 거 보면 Accept rate가 꽤 낮을 거 같네요.

Publication: Accepted one more paper, and rejected the other paper.

Imagapp에 냈던 논문은 accept 되었지만 consumer electronics 에 낸 논문은 reject 되었네요.

Imagapp는 컨퍼런스인데도 리뷰가 4개나 달렸고, Consumer Electronics는 저널인데 불구하고 아주 간단한 리뷰만이 달렸습니다. 그래도 생각했던 부분을 집어놓은거라 뭐라 할 말은 없네요. 그냥 그대로 다른 컨퍼런스에 다시 제출하고, 나중에 그 부분을 수정한 뒤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하여튼 이제 논문 3편이 Accept 되었고, 1편이 심사 중에 있는 상황이네요. Imagapp 는 Vision 쪽이랑 Joint Conference 라 왠지 대게 재밌을 거 같긴 한데, 상황이 좀 묘해서 이거 등록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조금 고민입니다.

꺄아~ ICSPCS 도 합격!

12월 15일부터 3일간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개최되는 ICSPCS 2008 에 냈던 논문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제 두 개째입니다 후훗! 그런데 붙긴 했지만 리뷰 내용을 보고 있자니 우울하네요.

두 명 다 ‘The grammer used in this paper is poor’ 이랍니다. 나쁜 아저씨들 흑흑;; 영어 공부 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