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hale 앨범에 수록된 잔잔한 기타 선율의 노래~ 유명한 타이틀 곡보다 이런 노래가 더 좋다.

어린날 포근한 엄마의 멜로디
언제나 품 속에 담아두고 싶어

까맣게 깊은 밤 하얗게 피어있는
별에게 얘기했지 수없이 많은 바램

언제나 꿈꾸는 길에 서있는 내가 좋아
바보같아 보여도 웃는 모습 참 좋아

상처받고 여린 마음이지만 용서하고
사랑만 하고 싶어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느끼며
이슬이 스며든 런던을 꿈꾸지

기타를 튕기는 내 손이 너무 좋아
굳은 살 투성이지 나는 락앤롤 스타

언제나 꿈꾸는 길에 서있는 내가 좋아
바보같아 보여도 웃는 모습 참 좋아

상처 받고 여린 마음이지만 용서하고
사랑만 하고 싶어

어쩌면 다시 흘러간 시간 속에서 힘이든지도
이제는 내게 감미로운 멜로디 그 속에 힘을 싣고

언제나 꿈꾸는 길에 서있는 내가 좋아
바보같아 보여도 웃는 모습 참 좋아

상처받고 여린 마음이지만 용서하고
사랑만 하고 싶어

내맘대로 따본 타브

E|---------------|---------------|---------------|3--------------| A|---------------|0--------------|3--------------|---------------| D|0--------------|--2------------|--2------------|---------------| G|--2------------|---------------|-----0------0--|--0------------| B|---------------|-----0/1-------|-----3------3--|----3/5--------| E|----2/3\2------|----------3----|---------------|----------3----| E|---------------|---------------|---------------|3--------------| A|---------------|0--------------|3--------------|---------------| D|0--------------|---------------|--2------------|---------------| G|--2------------|-----2---------|-----0------0--|--0------------| B|---------------|0/1----------1-|-----3------3--|----3/5--------| E|----2/3\2------|----------0----|---------------|----------3----|

This entry was posted by 정태영 on Sunday, December 28th, 2008 at 11:44 PM and is taged under , , , , , , , , , , , .

하루 종일 기타를 끌어안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보니, 한 곡을 더 따버렸습니다. -_-!! 더불어 하루종일 발성을 했더니 목도 좀 트이는 듯;;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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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요 아파트는 방음이 굉장히 잘되는거 같아요. 아직 누가 망치로 창문을 부수고 간다거나 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고 있네요.

아래는 제가 딴 코드+가사 인데, 가사는 제 기억 속에 있는 걸 바탕으로 써놨기 때문에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농후합니다. 그냥 좀 비슷한 정도겠구나 라고 생각해주세요. ;)

그 때C가 자꾸 생각G나 우리가 Am처음 모이G던 날
F그 어색하고 서툰 Dm연주가 내 귓가G에 들려

시간C은 많이 흐르G고, 연주는 Am 점점 나아지G겠지만
F아직 보이지도 않는 Dm꿈들을 우린 만나G게 될까
누구도 알 수 없겠C지

아이는 꿈을 쫓아 어G른이 되고
F조금씩 잊혀져가지 우리가 Dm떠나온 그곳
C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식어G버리기 전에
F이제는 만나고 싶어 Dm또 다른 내일을~F 워~ Em워어 워어어 Dm워~~ G어

멀쩡한 노래들을 계속 망치고 있는거 같아서 -_- 조금 죄송스럽네요. 캬캬캬

오디션 정말 보면서 눈물이 찔끔거렸던 ㅠ.ㅠ

This entry was posted by 정태영 on Friday, November 21st, 2008 at 5:37 PM and is taged under , , , , , , , , , , , , .

뮤지컬 오디션 OST 들은 하나같이 귀에 꽂히는 게 있다. ㅠ.ㅠ 아침부터 열혈 베짱이질을 하며 코드를 따고 녹음을 해봤는데 맘에 들길래… 히히히히

아래는 내가 딴 기타 코드 + 가사

C이 모퉁일 지F나 조금 더 걸어요
C골목길 가로등 F아직 켜졌네요
C모든건 그대로F인데 C너만 없을뿐F인데

C이 거리 어디F에 그대가 있겠죠
C소리쳐 부르F면 들릴지도 모르죠
C하지만 소용없F는데 C더 초라해지F는데

G여기서 우린 끝인F건가요
G그대의 마음속엔 내F가 없나요

C나 혼자 얘길G하고
또 혼자 술에 Am취해
밤새워 걸어요
F수없이 걷던 이길을
Dm난 나를 잃어F버려요
미쳐가요C

C왜 나를 떠나G나요
차라리 죽어Am버려
영원히 떠나요
F이렇게 살 순 없어요
Dm난 나를 잃어F버려요
미쳐가요G 워우워~ 워우워~ 워우워~

G여기서 우린 끝인F건가요
G그대의 마음속엔 내가 F없나요

나 혼자 얘길하고
또 혼자 술에 취해
밤새워 걸어요
수없이 걷던 이길을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왜 나를 떠나나요
차라리 죽어버려
영원히 떠나요
이렇게 살 순 없어요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왜 나를 떠나나요
차라리 죽어버려
영원히 떠나요
이렇게 살 순 없어요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첨에는 ‘나 혼자 얘길 하고…’ 이부분을 G D Em C Am C G 순서로 땄었는데, 앞부분 코드를 따면서 이어서 연주해보니까 두 부분을 다른 조로 따놔서 -_-; 일괄 변경!

This entry was posted by 정태영 on Friday, November 21st, 2008 at 1:53 PM and is taged under , , , , , , , , , , , , , .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