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손벽을 치며 잡아보려했지만 실패!! 분명 내 손에 닿는 느낌은 있었는데 시체가 보이질 않는다.

오늘밤도 긁적긁적데며 자야하는건가… (그나저나 나 이시간까지 뭐하는거지)

p.s) 글 쓴 보람이 있었다. 글쓰는 동안 다시 내 눈앞에 나타났고, 살상 완료…

정태영

모기의 계절이 가고, 감기의 계절이 왔습니다. 훌쩍훌쩍 몇 일전엔 목 감기가 절 괴롭게 하더니 이제는 코 감기가 절 괴롭히네요. 콧물이 질질 흐르는 찌질이 모드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