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 도착…

ESTA 신청서에 여권 만료기간이 잘못 나와있는걸 확인하고, 입국 거부 당하나 했는데 -_-a 다행히 무사 도착했습니다.

노스웨스트 항공을 이용했는데, 24시간 전에 인터넷을 통해 자리를 미리 지정받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었지만 맥주를 $5에 사먹어야 하네요. 와인은 $7! 이런 황당한 일이! 비행기를 타자마자 마시는 맥주가 내 낛이었는데… ㅠ.ㅠ 비행기를 많이 타보진 못했지만 대한항공, JAL, 아시아나, 가루다 인터네셔널 중 맥주를 돈 받고 파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는데 정말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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