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10월 11일에 이사를 했으니, 내일이 정확하게 한 달째 되는 날이지만 오늘이 월세를 내는 날이니 그걸 기념해서 정리된 집 사진을 올립니다. ;)

제 책상과 책장 그리고 거울이 함께 나온 사진입니다. 캬캬캬

여기는 제가 매일 밥을 해먹는 부엌(?) 입니다. 후훗

책상에 책을 한 권 펼쳐놓고 컨셉샷~ 이 아니고 사실 요새 졸업논문용 프로그램 때문에 살짜쿵 책을 참고하고 있는게 있어서 -_-;; 책상에 책이 올라가있습니다. 평상시엔 보기 힘든 장면이죠. 캬캬캬

여긴 제 침대~ 불을 전부 현관에서만 킬 수 있기 때문에 어두울 때 깨면 살짜쿵 무섭길래 쪼만한 등을 하나 샀는데… 아답타를 사용하지 않고 배터리 방식이라 더 맘에 들었지만, 배터리가 1주일이 채 가질 않는군요. 거의 키지도 않는데…
중국제의 한계인가 봅니다. 시간 날 때 아답타를 연결 가능하도록 개조하거나 혹은 건전지가 덜 먹도록 개조를 해야겠습니다.

뜨거운 물을 맞으면서 있는걸 좋아하다 보니 아침에 샤워를 하다가 학교에 지각하는 일이 잦아져서 방수시계를 하나 사다가 붙여놨습니다. 본드같은 걸 사용하지 않고 공기압축방식으로 붙어있는 시계인데 1주일 넘게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걸 보니 앞으로도 떨어질 걱정은 없을거 같습니다. 후훗
문제는 저게 있어도 아침에 제 시간에 나가는 게 쉽지 않다는거 -_-; 그나저나 의도한 건 아니지만 제가 참조출현해버렸군요.

그동안 여기저기서 모아놓은 열쇠고리나 악세사리들입니다. 옆에는 요번 학기 실험시간에 지급된 ISP 와 AVR 보드도 보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