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5

정태영

SedNa 씨가 저보고 하라는군요 -_-;;; 뭐 하튼;;;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는?
  2. 37.0GB (39,801,568,224 바이트) 라는군요…

  3. 최근에 산 CD는?
  4. 최근(?) 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하튼… 오현란의 꽃같은 이야기 앨범이 마지막으로 산 앨범같군요..

  5.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6. Lazybone 앨범을 걸어놨어요 ;)

  7.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 Luv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노브레인 - 씨발놈아!!
    • 전람회 - J’s Bar에서
    • N.EX.T - The Dreamer
    • Puddle of Mud - She hates me

    첫번째 노래는 가끔 울적할 때 세뇌용으로 틀어놓곤하구요 … “씨발놈아” 같은 경우는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무한 반복으로 틀어놓고는 하는데 -_-;;; 꽤 효과가 좋아요…

  8. 바톤을 건네줄 5명은
  9. 이 글 보시고 코멘트 달아주시는 다섯분께 *-_-*

정태영

노키아에서 Nokia Internet Tablet 이런 녀석을 내놨다 -_-!! 뭐 사고 싶다는 건 아니고… 그놈 플래닛 rss를 읽어보다가 gtk+ 와 gstreamer 를 사용한 녀석이라면서 링크가 걸려있길래 한 번 봤는데…

저걸 보다가 생각 난 것은 바로 gtk-webcore!! contact 주소가 보이는가!! 바로 Nokia Research Center!! internet tablet 에 gtk-webcore 가 탑재된 것이라면!! 오홋오홋!!

footnews 에 올라온 포스트
그놈 플래닛에 올라온 포스트

p.s) white paper 에는 gtk-webcore 관련해서 어떠한 언급도 없네 ㅠ_ㅠ

정태영

뭔가 묘하게 재미없다… 하루종일 잠만 오고… 뭐가 문젠지도 모르게 이것저것 꼬여서 날 우울하게 만든다… 답답하기만 하고…

나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건가…

정태영

요번 학기까지 듣고 나면 내가 들은 학점은 109 학점이고, 남은 학기는 2학기… 컴퓨터 공학 전공은 27 학점 / 전자 전기 전공은 31 학점을 들었으니, 남은 2학기 동안 모자라는 졸업 학점을 채우는 건 문제 없을 듯 싶다. (일반교양은 10학점도 안들은 듯; 정말 난 교양없는 사람 -_-v)

졸업을 위해서 꼭 들어야 하는 과목이 프로젝트(1), (2), 영어 정도고, 듣고 싶은 과목은 기계언어, 디지털 통신, 컴파일러, 네트웍 프로그래밍, Programing Language 정도가 남은건가?

재수강 계획인 건 응용수학(1), (2) 랑 전기회로(2), 신호와 시스템 정도니까 뭐 억지로 껴맞추면 학점도 어느정도 관리가 가능할 거 같고 졸업은 문제 없을 듯…

하튼 2학년 2학기 한학기를 휴강하고 놀았기 때문에, 내년 1학기까지 들어야 8학기가 차는데… 살살 고민되기 시작한다. 9학기때 한 10학점정도만 신청하고 널널하게 딴 짓하면서 학교를 다닐지 (그 때 지나면 정말 바뻐질 듯 해서) 아니면 그냥 8학기 때까지 다 끝내고 졸업을 해버릴지…

정태영

xp 관련된 책이랑 (windows XP 아닙니다 -_-) test driven development (이거 맞나;; ) 관련된 책을 패키지로 같이 팔길래… 몇 일전에 책 주문하면서 확 질러버렸는데…

평들은 꽤 괜찮았던 거 같은데… 한 반쯤 읽은 후 드는 느낌은…

“글쎄 이걸 써먹을 일이 있을까?” 정도인 듯… method 를 먼저 짜는게 아니라 테스트용 프로그램을 먼저 짠 다음에… 원하는 operation 을 위해 단계 별로 테스트를 하면서 method 를 구현해 나가는 기법인 듯 한데…

기대하고 읽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다지…

정태영

술사주실 분 모집 중… 전화하세요 전화!!

술도 먹고 싶고… 노래도 부르고 싶고… 맛난 것들도 배터지게 먹고 싶고… :D

정태영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강컴에서 책을 주문 하는데 안보이던 +1% 마크가 보여서 뭔가 하고 찾아봤더니… (구매액/10,000 + 독자서평 + 구매횟수) 기준으로 단골고객/우수회원/최우수회원/VIP회원 으로 등급을 메겨서 더 높은 단계일 수록 마일리지가 많이 쌓이는 구조인 듯!!

대략 올 해 강컴에서 산 책이 20권 정도고… 40만원 어치 정도니까 -_-!! 나머지 반년동안 비슷하게 책을 산다고 생각하면… 서평을 열심히 쓸 경우 최우수 회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을 듯… -_-!!

마일리지 3%씩 추가면… 대략 상반기 동안 들어간 책 값 정도에서만 생각해도… 은행이자보다 훨 날 듯…

그나저나 책 정말 많이 샀구나… 요번 학기에 학교에서 쓰는 책들은 그냥 학교 서점서 다 산 듯 한데… 그거까지 합하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