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아침에 이사를 시켜준다고 가져갈 것들 다 박스에 넣어서 표시해두라길래… 필요없어 보이는 건 대강 대강 다 버리고… 필요하다 싶은 것들만 추렸는데… 몇 가지 컴퓨터 부품들이 정말 계륵이다…
- 필립스 어쿠스틱 엣지
- usb 2.0 pci 카드
- trident 4wave xp
- sasem onair2
- 5port Switching Hub
이것들인데 버리기엔 아깝고 쓸 데는 없고… 혹시나 주위에 필요한 사람이 있데면 줘버려야겠다 :D
p.s) 사셈 온에어2 는.. 고장나서.. 소리는 나오질 않고… trident 4wave 같은 경우는 윈2k 이상엔 드라이버가 없지만 하드웨어 멀티채널 믹싱이 가능해서 리눅스 같은데선 사블 부럽지 않게 쓸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