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프린터마저도.. 나에게서 돈을 뜯어가는구나.. 3년만에.. 결국 HP LaserJet 1200 토너 교체가 필요해짐 -_-!! 가운데가 흐릿하게 나온다.. 토너를 빼서 흔들면.. 떨어지는 것도 많고.. 효과도 하루를 안간다.. 한 네 번 흔든거 같은데 -_-!! 그나마도 점점 효과가 떨어지기 시작..
대강 가격을 알아보니.. 2500매를 뽑을 수 있는건 7만원쯤.. 3500매를 뽑을 수 있는 건 9만원쯤 하는거 같은데.. 이왕이면 그냥 조금 더 비싼거 사서 오랫동안 신경 안쓰고 사는게 날 거 같기도 하고.. 이제 돈 들어올 곳이 없다는 걸 생각하면.. 그냥.. 싼 거 살까 싶기도 하고 -_-!! 하튼 고민되는구나.. 꺄하하핫..
사고 싶은 건 또 어찌나 많은지 말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