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4

정태영

뭐 재작년에 비하면 12키로가 좀 넘게 찌기는 했지만 -_-;; (그 때 워낙 말랐던 거겠지;; ) 뭐 하튼.. 이것 저것 맛난 음식들 생각에 ㅠ_ㅠ 하루종일 입안에 군침이 돌고. . .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는게.. 식욕이 극에 달한 듯 -_-!!

안그래도 최근에 몸무게가 슬슬 exp 함수를 그리며 올라갈 기미를 보이고 있어서;; (아직 기울기는;; 1을 넘지 않은 상태;; ) 걱정되기 시작한다 -_-;; 어렸을 때 체형을 찾으면 큰 일 나는데.. .. 안되는데..

정태영

새벽까지 잠 못자고 뒹굴뒹굴 거리다 배고파서 라면을 뿌셔먹고 잤는데.. 아침에.. (얼굴이 부은 건 아니고..) 배탈도 나시고.. 중간에 수업들도 다 휴강되고 결국 -_-!! 오랫만에(이주일만에?) 운영체제 T.A 타임을 자체휴강!! 대강 분위기 보고 있는데.. 게시판에 오늘 수업 관련된 얘기도 없고.. 별로 중요한 걸 안했다던가.. 휴강된 듯한 분위기..

전공 수업만큼은 출석 좀 안불렀음 좋겠다.. 전공까지 출석으로 미는 사람들 한심해보이자나.. .. (울 과는 출석 잘 안부르는데 -_-)

정태영

지난 일요일에.. “연인” -> “꽃피는 봄이 오면” -> “귀신이 산다”.. 이렇게 세 개를 메가박스에서 연짱으로 봤는데.. “연인”은 생각보다 많이 실망.. 영상은 참 이뻤는데.. 결정적으로 지루했다 -_-;; 뭔가 공감가지 않는 로맨스와.. 나른한 전개.. 당겨지는 맛 없는 평이한 스토리 -_-;; 하튼 연인은 실망..

“꽃피는 봄이 오면”은.. 기대 이상이었다 :) 그냥 소소한 일상 속에.. 뭔지 모를 훈훈함을 안겨주는 영화..

“귀신이 산다” 볼 때는 꽤 피곤했는데 -_-!! 차승원이랑 장서희랑.. 무대인사도 오고 해서!! 흐흐.. 이것도 기대했던 만큼은 볼만 했음 후후훗.. 이런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들도 가끔은 봐줘야 :D

정태영

알 수 없는 다이오드 세계.. -_-;; 알코올이 내 뇌세포를 다 죽여버린 듯.. 나 이래서 먹고 살 수 있을까.. 헙..

정태영

할 건 쌓여있는데.. 여유있게 몇 일씩 남겨놓고 처리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하루하루 마감과의 다툼이 시작되고 -_-;; 머릿 속엔 잡생각만 늘고.. 일찍 어두워지는 하늘을 보면서 우울해지기도 하고.. (조울증인가..)

공원에 산책도 가고 싶고.. 대학로에 공연보러도 가고 싶고.. 가끔씩은 할 일들 다 내팽겨쳐버리고.. 뒹굴거려보고도 싶고.. 이 정도면 가을타는건가..

정태영

우선 눈에 띈 두 가지 기능들이 잘 보이도록 샷을 잡아봤다.. 예전에 alt+f 를 눌러 find를 실행시키면 팝업 윈도우로.. 검색어를 입력할 창이 떴었는데.. 이게 새 창으로 뜨는게 아니라 샷에서 처럼 맨 아래 붙는다.. 그리고 한 자 한 자 입력하면.. 검색에 매칭되는 단어들이.. highlight 되서 나오고!!

또 rss 링크가 있는 경우 아래 주황색 rss란 단추를 누르면.. 북마크에.. 샷에서처럼 멋지게 ㅠ_ㅠ 감동.. 1.0 정식 버젼은.. 정말 기대가.. 되기 시작 ㅠ_ㅠ

정태영

내가 사고 싶은거 리스트가.. 익스플로러에서 확인해보니.. 암 것도 안나온다.. 도대체 뭐가 문젠거지..? 알수없는 윈도우세계는.. 참 이해하기 힘들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