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재작년에 비하면 12키로가 좀 넘게 찌기는 했지만 -_-;; (그 때 워낙 말랐던 거겠지;; ) 뭐 하튼.. 이것 저것 맛난 음식들 생각에 ㅠ_ㅠ 하루종일 입안에 군침이 돌고. . .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는게.. 식욕이 극에 달한 듯 -_-!!
안그래도 최근에 몸무게가 슬슬 exp 함수를 그리며 올라갈 기미를 보이고 있어서;; (아직 기울기는;; 1을 넘지 않은 상태;; ) 걱정되기 시작한다 -_-;; 어렸을 때 체형을 찾으면 큰 일 나는데.. ..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