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04

정태영

또 하나의 다국어 입력기 :) 대략 UIM이나 비슷한 구조… 대략 특징을 보면..

SCIM (Smart Common Input Method)의 특징

  • 완전한 객체지향적 구조..
  • 모듈화
  • 간단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 UCS-4/UTF-8 인코딩을 이용한 완전한 i18n 지원
  • 개발을 도와주는 유용한 함수들이 존재
  • GUI Panel with very rich features. (이것저것 많은 GUI 패널)
  • Unified configuration framework. (설정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프레임웍)

젠투에 있는 SCIM관련된 패키지 리스트

  • scim: Input method development platform
  • scim-cvs
  • scim-qtimm: qt-immodule 프론트엔드
  • scim-chinese: 중국어 모듈
  • scim-hangul: 한국어 모듈
  • scim-m17n: m17n 모듈
  • scim-tables: 테이블을 이용한 입력
  • scim-uim: uim 모듈
  • skim: KDE에 최적화된 SCIM

한글 엔진은 imhangul 을 포팅해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한다 -_-!! 두둥.. 하튼 뭔가 대략 푸짐하다..

정태영

현재 대부분의 XIM 들은.. 다양한 언어의 입력을 지원하지 않는다.. 뭐 실제로 유니코드가 아닌 환경이라면.. 그 여러가지 언어들은 같이 존재할 수 없기도 하지만 -_-!!.. 뭐 하튼 그런걸 개선하기 위해.. gtk2 나 qt는 내부적으로 전부 유니코드를 사용하고.. gtk2같은 경우엔.. immodule 체제를 만들어서.. 다국어 입력부분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했는데..

거기에 뒤이어서.. fdo 쪽에 qt에 immodule 체제를 만들어넣는 qt-immodule 라던가(이건 일본쪽에서 시작한 듯).. 다국어 입력을 처리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체제를 갖춘 입력기.. UIM 같은 프로젝트가 나오기 시작했다 -_-!! 두둥..

우선 UIM 이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그려보면 .. 아래처럼 그려볼 수 있다.. IIIMF 나 비슷한 모양이 나오는데.. 다만.. IIIMF 처럼 뽀대나게 뭔가 하나씩 이름 붙여놓은 그런 게 없다 -_-!!

UIM Framework

젠투에서의 UIM 관련된 패키지..

  • uim: core library
  • uim-svn: 정체불명
  • uim-qt: qt-immodule
  • uim-fep: console 대응

uim 패키지에 gtk2 module 이라던가.. 기본적인 입력 모듈들이 들어가는 듯 싶다.. 특이한 점은.. 한글 입력 모듈에.. 2벌식과 3벌식 외에도.. 로마자 입력을 지원한다..

그리고 gnu-screen 에 대응되는 uim-screen 은 현재 uim-skk 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듯..

정태영

UIM 관련된 걸 보다가.. UIM 이랑 IIIMF 비교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D 히힛..

IIIMF (Internet Intranet Input Method Framework)

  • 플랫폼 독립적
  • 여러가지 언어를 지원하며 unicode 를 완전하게 지원하고,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족할만 한 성능이…
  • Window 시스템과 독립적
  • 여러가지 언어 엔진을 동시에 사용 가능
  • 멀티유져 지원
  • 경량화된 클라이언트와 scalable server 로 배포됨.
  • 다양하게 확장가능
  • 입력모듈의 프로토콜이 모뎀 사용자들에게도 문제가 없을 만큼.. 충분히 효율적임.
  • plugin API를 통해 쉽게 입력모듈 엔진을 만들 수 있음.
  • console 프로그램 조차도 libiiimcf 를 통해 쉽게 입력모듈을 붙일 수 있음
  • Small core part to start from. (시작이 되는 핵심부위는 작음?)

(아싸 드디어 여러페이지로 나눌 만한 글을 포스팅 하게 되는구나.. =3=33)
다음페이지에 계속 ;)

정태영

이제 개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담 학기부터는 학교에 내 컴퓨터가 계속 있을 수 없을거 같기도 하고.. 공용 컴퓨터는 별로 맘에 안차서..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 할 거 같긴 한데.. 파워북 밧데리가 말썽이네.. 90%->0% 로 똑 떨어져버린다.. 밧데리 수명이 다한건지.. 일 년 밖에 안썼는데..

알아봤더니.. 밧데리 리필(?).. 이라고 해서 안에 셀을 새걸로 교체해주는 서비스가 있는거 같긴 한데.. 뭔가 꺼림찍 하기도 하고.. 가격도 5~8만원정도로 그리 싸기만 한 건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_-;; 밧데리 정품이 17만원이라는 고가이기 때문에 -_-;; 어떻게 해야할 지 슬슬 고민 중.. 아이팟도 사고 싶은데.. 흑흑흑

그리고 시간표도 대강 짜봤는데.. 기계어 수업은 일년 뒤로 미루는게 좋을거 같다.. 도저히 시간표도 안맞고.. 과제도 이것저것 너무 많아질거 같고 해서 .. 전공 17학점에 교양 2학점을.. 껴서 19학점 신청해서 들을까 생각중 ;) 교양은 뭐가 재밌을까 룰루루루~~

20일 수강신청 대첩에 승리를 해야할텐데 :D 나이롱 3학년이라.. 몇명 배정 안된 2학년 수업들을 신청해야되서 -_-;; 빡실거 같기는 하지만.. 뭐 어케 되겠지 뭐..

정태영

planet.findout.or.kr 사람들이 다 자기 혈액형 유형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길래 -_-!! 나도 한 번..

파워 전개 O형

상승하고자 목표를 향하여 분발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성격이다. 파워가 왕성한 O형 중에서도 박력적이지만 함께 있는 사람이 좀 피곤해지기 쉽다. 자신의 영향력을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강하다. 꿈이 이루어질 거라고 믿고 있을 뿐 아니라 꿈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끈기 있는 타입이다. 노력을 아끼지 않고 조용히 행동하는 모습은 주위로부터 착실하다는 인정을 받는다. 체육대회 등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여 자타 모두 인정하는 노력가라고 할 수 있다.

근데 별로 잘 맞는거 같지는 않은데 -_-;; 난 절대 노력가 스타일이 아닌데….

정태영

rm -rf 를 쳐야 하려나.. 아님.. 그냥 어디다가 소스를 풀어버릴까.. 사실 2000년도부터 조금씩 만져온거라.. 소스가 상당히 지저분하기도 하고 -_-;; 별로 그다지 내놓기 싫은 소스 중 하나.. uw-imap 은.. 메일이 쌓이면.. 점점 더 느려지기 시작하다가.. 나중엔 첫 페이지 로딩에만.. 1~2초도 걸리고 그런다.. -_-;;

뭐 예전에 생각없이 sendmail 세팅해놓고 지금까지 유지해온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하튼.. 뭐 웹메일 소스를 한번 정리를 해서 깔끔하게 만든 담에.. kldp.net 같은데 그냥 공개해 버릴까 싶다.. 어짜피 내가 끌어안고 있어봐야 완성할 거 같지도 않고..

그나저나 코딩이란걸 안해본지가 얼마가 흐른건지.. 코드를 보는데.. 옛날하고 느낌이 많이 다르다 ㅠ_ㅠ;;

정태영

예전에 뭔가 더 나은 품질의 ps파일을 얻어보겠다고.. 솔라리스에서 한양폰트의 CIDFont들을 뽑아놨었는데.. 어떻게 쓸지 몰라서 방치해두고 있다가 -_-!! (사실 학교 컴이 꺼져있어서 접근할 생각도 못하고 있었지만..) 몇 일동안 ghostscript 관련된 삽질을 좀 하면서 쌓인 노하우도 있고 해서.. 한번 새로 시도를 해봤다..

결과는 대성공.. 하지만.. 생각보다.. 품질이 좋지는 않았다.. 오히려 문화고딕이 상당히 깨끗하게 나오는 듯.. 라운드고딕은 정말 embedded bitmap 을 제외하고는 쓰레기 폰트라고 생각하고 -_-!! 예상외로 필기가 깔끔한 모습을 ;)

한양 CIDFont 는 라이센스 문제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고 해서.. 그냥 문화 시리즈만 기본으로 잘 설치해주게.. ghostscript 와 ghostscript-afpl 을 고쳐서.. gentoo-kr cvs에 commit 해버렸다 :D

하튼 뭔가 레벨업 한 기분!!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