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워드프레스 기본(?) 모양이 상당히 맘에 드는고로~!! 오른쪽 위쪽에 메뉴를 살짝 만들어 넣고..
예전 내 홈페이지도 워드프레스랑 모양등을 통일하는게 좋을 듯 싶다 :) 슬슬 홈페이지도 대강 보수해놓고.. 개강도 얼마 안남았으니 못본 책들도 봐야겠다 흐흐흐
만세!!
현재 이 워드프레스 기본(?) 모양이 상당히 맘에 드는고로~!! 오른쪽 위쪽에 메뉴를 살짝 만들어 넣고..
예전 내 홈페이지도 워드프레스랑 모양등을 통일하는게 좋을 듯 싶다 :) 슬슬 홈페이지도 대강 보수해놓고.. 개강도 얼마 안남았으니 못본 책들도 봐야겠다 흐흐흐
만세!!
필받은 김에 젠투 코리아 ebuild 프로젝트 에다가 각종 한국어 환경 패치를 가한 ebuild 들을 대거 commit 해버렸다..
- openoffice-1.1.1
- openoffice-1.1.2
- pango-1.4.0
- qt-3.3.2-r1
- qt-3.3.1
- wxGTK-2.4.2-r1
cvs 도 어떻게 쓰는건지 몰랐는데 이제 좀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을거 같다 -_-;; 오늘 새벽에 삽질한 걸 바탕으로 내일은 ghostscript, ghostscript-afpl ebuild 를 좀 뜯어고치고 -_-!! mozilla 랑 fontconfig 등도 살짝 고쳐서 commit 해야겠다.. 흐흐
꺄르르르.. 예전 일기 게시판에 있던 글들을 보는데.. 오랫만에 보고 든 생각인데 -_-;; 생각보다 글을 잘썼던거 같아.. 길게 쓰지는 않았었지만 말야.. 사실 옮긴 것들 중 2002년 6월 글이 젤 맘에 드는데 말야.. (은근슬쩍 광고..) 하튼.. 예전 것들 중에서 그 당시의 암울함이 깊이 담기지 않은 글들 중 일부를 엄선해서-_-!! 이리로.. 수동으로 옮겼다 캬캬캬
그나저나 이노무 워드프레스는.. 첫페이지 포스팅 개수를 넘어가면.. 볼 방법이.. 월별 아카이브 밖에 없는건가.. 생각보다 이건 불편할거 같은데.. 시간날때 해킹해서 -_-;; 페이징 기능을 넣어야겠다.. 흠 언젠가 기필코 길게길게 써서 이 위에 있는 이 page저거를 한번 써봐야 할텐데..
흠 한번 보이는 김에 한번 써봐야겠다 -_-;;
Inkscape 의 개발자 분이 만든 사이트 .. 지속적으로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듯 싶다.. 꽤 퀄리티 높은 clipart들도 올라온다.. 특히 Etiquette Icon 테마에 쓰일 아이콘들이나.. Animal 섹션에 있는 것들은 정말 맘에 든다 :)
얼른 Etiquette Icon 이.. 많아져서.. 모든 Mime-Type을 커버해내고 -_-!! 내가 쓰는 모든 Apps들을 커버해줬음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흐흐..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그런 세상이 오면 리눅스 쓰는 사람들이 좀 더 늘지도 모르겠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한번 구경해보시길 .. 품질 좋은 svg 포멧의 클립아트가 캬캬..
http://openclipart.org/cgi-bin/navigate/Computer/Icons
http://openclipart.org/cgi-bin/navigate/Animals/Mammals
http://www.goneme.org 에 가보면 뭐 자세하게 왜 fork했는지를 써놨다..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내 맘대로 번역해서 틀린게 좀 있을지도 모릅니다 :) ) 그나저나 젠투유젼가보다 뭔가 모를 친근감이 끌어오르는… -_-!!
- 버튼 순서를 원래대로 되돌린다.
- Nautilus 기본 모양을 Spartial 에서.. Navigational 로 바꾸는 간단한 옵션이 있어야한다.
- Nautilus에서 Views를 제거하는걸 생각해봐야겠다.. (목록으로 보기, 아이콘으로 보기 이런거 얘기겠지..?)
- 라이브러리 의존성을 줄인다. Esound 같은 것을 제거하는것도 고려해봐야겠다.
- 제어판(?)을 재설계해야겠다.
- Gconf는 윈도우의 레지스트리를 너무 닮았다. 이점이 있겠지만 현재 방식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 듯 싶다.
- 젤 중요한건 gnome-desktop 은 꼭 필요한 것들’만’ 가지고 있음 된다는 점이다. 복잡한 sub project 들의 집합으로는 core를 안정화시킬 수 없다.. gtk+ gnomeUI BonoboUI? gtk+하나만 있음 뭐가 문제가 되는거지..? 우린 꼭 필요한 것들을 합친 최소한의 프레임웍을 만들어서 단 하나의 의존성만을 가지게 만들어야 한다.
- 그놈 프로젝트는 독재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GoneMe 는.. 더 민주적인 방법으로 진행할거다 -_-!!
- /dev /etc /root /lib 등을 숨기자는 말이 있는데 그럼 왜 노틸러스가 필요하지..? (딴건 몰라도 디바이스파일을 노틸러스로 접근해서 뭘하겠다는거지 -_-;; )
- Scrollkeeper 나 Docbook 지원을 그만두자.. 그냥 latex로 문서를 만들어서 다른 포멧으로 변환하는게 낫다.
- 더 이쁘게 변해야 한다. 개발자들이 불과 몇분만 이쁘게 하는데 투자해도.. 사용자들의 느낌은 확 달라진다.
- 모든 것들에 다 그놈 도장을 찍을 필요는 없다. 모질라나 OOO같이 그놈쪽으로 통합되기 어려운걸.. 그놈입장에서 비난하는데 시간 낭비하는건 그만하자.. KDE봐라.. 중립적으로 잘 하고 있지 않냐..
- 그놈에서 KHTML엔진을 사용할 수 있게 하자. 모질라가 XUL을 계속 쓰는 이상 그걸 뜯어고치는건 힘들다. 모질라는 GNOME HIG를 너무 많이 벗어난다.. 그냥 간단하게 XUL을 그놈에 더해버리고.. 사용자들에게 khtml과 mozilla중에 원하는거 골라 쓰게 놔두자.. Mozilla를 듣어 고치는거에 별로 노력하지 말고.. 그놈을 고치는데 집중하자..
맘에 드는 것들도 있고.. 맘에 안드는 것들도 있지만.. 뭐 또하나 선택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길 수도 있으니 재밌게 지켜보고 있으면 될 거 같다 :) 젤 공감가는 건.. 역시 이뻐져야 한단 거 같음 캬캬..
내가 2002년 다시 젠투와 gnome-2.0 으로 리눅스 데스크탑을 사용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그놈의 발전된 모습은 언제나 날 놀랍고 설레게 한다 .. 메모리만 잡아먹고 쓸데 없고 잘 죽는 노틸러스에서 현재의 노틸러스에 오기까지 .. 그리고 관련된 많은 프로그램들 :) 계속 업데이트되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대 만빵 히힛..
gtk+ bonobo gnomeUI등을 통합하더라도.. 이전과 어느정도 호환을 될테니.. 쉽게 백포트되는 내용들도 있지 않을까 싶다..하튼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그동안 모아온 내 그놈과 관련된 스크린샷은 아래 링크에서 ;)
http://mytears.org/resources/etc/screenshot/
8월 31일까지.. 정기구독하는 사람에 한해서.. 정기구독료 외에 6만원정도를 더 내면.. 128메가 짜리.. mp3 player를 덤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던데.. 헬쓰갈 때 좀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가벼운 음악 재생용 도구가 하나쯤 있었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마침 이런 기회가 있네..
CJ mall 에선 4세대 iPod 를.. 예약판매중이던데.. 그것도 사려고 노리고 있긴 하지만.. iPod는.. 헬스할 때 들고 다니긴 넘 크고 무거울거 같아서… mp3 플레이어들 가격을 좀 알아보고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 흐흐..
어제부로 다시 헬쓰를 시작했다.. 뭐 몸 만들려는 건 아니고.. 그냥 집에 쳐박혀만 있는것도 싫고 해서.. 다시 등록하고 나가는데.. 역시 암 것도 안하고 집에 쳐박혀 있는 것보단 훨씬 좋은거 같다..
나름대로.. 한증막이랑도 샤워시설에 다 갖춰져 있어서.. 땀흘린 다음에.. 한증막에서 누군가와 무언의 경쟁을 하는 것도 좋고 :D (상대가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라면.. 안하는게 정신건강에나 육체적건강에나 좋다 -_-;; 질식사할 위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