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마음으로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오겠습니다. Opensource 컨퍼런스와 조인트로 이루어지는 컨퍼런스라 더 재밌을 것 같네요.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다행히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셔서 다행입니다.
테러당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게요. :)
편한 마음으로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오겠습니다. Opensource 컨퍼런스와 조인트로 이루어지는 컨퍼런스라 더 재밌을 것 같네요.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다행히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셔서 다행입니다.
테러당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게요. :)
정말 나랑 SITIS’08(Conference on Signal and Image Technology and Internet-based System) 사이엔 마가 낀 것 같다. 시작부터 삐그덕 거리더니 결국 출발 전에 일이 하나 더 터져버렸음.
모든게 클릭클릭으로 해결된 ICSPCS 08 과 달리 이 컨퍼런스는 왜 이렇게 모든게 힘들까? 하필이면 면접 일정도 오늘 저녁에 나오는 바람에 대신 갈 사람을 구하는 것도 취소를 하는 것도 너무 애매해져버렸다.
재작년 학사를 졸업하던 때는 모든게 잘 풀려가는 듯 보였는데, 상황이 날 너무 힘들게 한다…
떼돈을 벌고 싶은 것도, 출세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저 순진한 엔지니어로 살아가고 싶은건데 세상은 왜이렇게 날 도와주지 않는걸까…
취업되면 지를려고 준비 중인게 하나 둘이 아닌데…
출발 이틀 전인데 결국 아직 짐을 싸지도 않고 있다. -_-; 나 이제 가난하고 매력없는 학생은 그만하고 싶은데…
올 해 세상은 나에게 참 많은 것을 가르쳐주려고 하는 것 같다. 나 정말 그냥 순진/순수하게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는것들에 파묻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고 싶은데…
적성에 프로그래밍이 얼마나 맞는지를 테스트할 수 있는 게임이라네요. ;)
http://armorgames.com/play/2205/light-bot
위에 있는 명령어들을 끌어다가 Main Method 와 Funct. 1, 2 에 입력하여 파란색 점들을 밝게 만들면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전 9번째 스테이지와 11번째 스테이지가 조금 어려웠는데, 어떠실 지 모르겠네요.
퍼즐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도전해보세요.
해답은 요기
거리에 노파 무거운 짐을 지고 병든 다리로 계속 걸어가
떠돌이 아이 주머니엔 동전 뿐 아무리 불러도 세상엔 혼자
구슬픈 여인 이유가 없이도 그녀는 늘슬피 울기만 하네
가난한 악사 듣는 이 하나 없이 하루 종일 노래만 불렀네왜 살아가는 것일까
왜 생각하는 것일까
왜 참아야 하는 걸까
왜 해내야 하는 걸까집없는 그는 오늘도 한 끼니를 기웃기웃 찾아다니고
무거운 가방 짊어진 어른아이 어제도 오늘도 똑같은 날들
서글픈 바보 지나온 시간을 그리워하며 잠에 들고
루나틱 아이 세상은 별천지 바로 보려 해도 보이질 않아왜 살아가는 것일까
왜 생각하는 것일까
왜 참아야 하는 걸까
왜 해내야하는 걸까왜 잠에 드는 것일까
왜 아침이 오늘 걸까
왜 아무것도 모른채
또 울게되는 것일까난 이유를 찾지 못해 또 남겨진 아이처럼
넌 알고 싶지 않은 채 또 하루를 지내왔지
개인적으론 2집 타이틀인 Lip 보다는 이게 훨씬 더 좋은 듯~ 꺄홋!!
이제 얼마 안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올해는 크리스마스에 스스로 무슨 선물을 해볼까하는 고민에 빠져있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뭘 사줘야할 지를 결정했습니다.
애초 계획대로 커즈와일 SP2XS 를 질러버릴까 하다가 이런 등치 크고 비싸보이는 선물은 가족들 눈치가 보여서 다시 가출한 뒤에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길래… 흑흑;;
하튼! 13일쯤 사르륵 질러놓고 골드코스트로 떠났다 돌아오면 선물이 절 기다리고 있겠네요 +_+!! 꺄아~
하루 종일 기타를 끌어안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보니, 한 곡을 더 따버렸습니다. -_-!! 더불어 하루종일 발성을 했더니 목도 좀 트이는 듯;; 아아아~
다행히 요 아파트는 방음이 굉장히 잘되는거 같아요. 아직 누가 망치로 창문을 부수고 간다거나 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고 있네요.
아래는 제가 딴 코드+가사 인데, 가사는 제 기억 속에 있는 걸 바탕으로 써놨기 때문에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농후합니다. 그냥 좀 비슷한 정도겠구나 라고 생각해주세요. ;)
그 때C가 자꾸 생각G나 우리가 Am처음 모이G던 날
F그 어색하고 서툰 Dm연주가 내 귓가G에 들려시간C은 많이 흐르G고, 연주는 Am 점점 나아지G겠지만
F아직 보이지도 않는 Dm꿈들을 우린 만나G게 될까
누구도 알 수 없겠C지아이는 꿈을 쫓아 어G른이 되고
F조금씩 잊혀져가지 우리가 Dm떠나온 그곳
C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식어G버리기 전에
F이제는 만나고 싶어 Dm또 다른 내일을~F 워~ Em워어 워어어 Dm워~~ G어
멀쩡한 노래들을 계속 망치고 있는거 같아서 -_- 조금 죄송스럽네요. 캬캬캬
오디션 정말 보면서 눈물이 찔끔거렸던 ㅠ.ㅠ
뮤지컬 오디션 OST 들은 하나같이 귀에 꽂히는 게 있다. ㅠ.ㅠ 아침부터 열혈 베짱이질을 하며 코드를 따고 녹음을 해봤는데 맘에 들길래… 히히히히
아래는 내가 딴 기타 코드 + 가사
C이 모퉁일 지F나 조금 더 걸어요
C골목길 가로등 F아직 켜졌네요
C모든건 그대로F인데 C너만 없을뿐F인데C이 거리 어디F에 그대가 있겠죠
C소리쳐 부르F면 들릴지도 모르죠
C하지만 소용없F는데 C더 초라해지F는데G여기서 우린 끝인F건가요
G그대의 마음속엔 내F가 없나요C나 혼자 얘길G하고
또 혼자 술에 Am취해
밤새워 걸어요
F수없이 걷던 이길을
Dm난 나를 잃어F버려요
미쳐가요CC왜 나를 떠나G나요
차라리 죽어Am버려
영원히 떠나요
F이렇게 살 순 없어요
Dm난 나를 잃어F버려요
미쳐가요CG여기서 우린 끝인F건가요
G그대의 마음속엔 내가 F없나요나 혼자 얘길하고
또 혼자 술에 취해
밤새워 걸어요
수없이 걷던 이길을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왜 나를 떠나나요
차라리 죽어버려
영원히 떠나요
이렇게 살 순 없어요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왜 나를 떠나나요
차라리 죽어버려
영원히 떠나요
이렇게 살 순 없어요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첨에는 ‘나 혼자 얘길 하고…’ 이부분을 G D Em C Am C G 순서로 땄었는데, 앞부분 코드를 따면서 이어서 연주해보니까 두 부분을 다른 조로 따놔서 -_-; 일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