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 복이 터졌다. -_-a

지난 수요일 신입생 교육을 시작으로 프레젠테이션 일정이 빡빡하게 잡혀버렸다.

  • 3월 26일: 멀티미디어 부호화 특론 – ‘오디오 부호화 기술과 MPEG 오디오 표준 개요’
  • 4월 2일: CSIE 2009 – ‘Multi-directional Demosaicing for Digital Cameras’
  • 4월 6일: 연구실 세미나 – ‘컨퍼런스 참석 리포트’
  • 4월 7일: 컴퓨터 비젼 – ‘주제 미정 (한 주 수업을 대신 -_-a)’
  • 4월 9일: 멀티미디어 부호화 특론 – ‘Information theory & Coding theory’
  • 4월 10일: 운영체제 특론 – ‘Threads and Input/Output in the Synthesis Kernel’
  • 4월 13일: 연구실 세미나 – ‘Multi-directional Demosaicing for Digital Cameras’
  • 4월 20일: 연구실 세미나 – ‘Novel Multi-directional Demosaicing for Digital Cameras (준비 중인 새 논문)’
  • 5월 8일: 운영체제 특론 – ‘Bigtable: A Distributed Storage System for Structured Data’

4월 둘째는 수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한다. 거기다가 CSIE 2009, 연구실 세미나, 운영체제 특론은 발표를 영어로 해야… OTL 개인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건 좋아하지만 이건 너무 심하자나!

덧: 어쨌든 프레젠터랑 VGA케이블 지른 보람은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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