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cloud: Never Ending
거리에 노파 무거운 짐을 지고 병든 다리로 계속 걸어가
떠돌이 아이 주머니엔 동전 뿐 아무리 불러도 세상엔 혼자
구슬픈 여인 이유가 없이도 그녀는 늘슬피 울기만 하네
가난한 악사 듣는 이 하나 없이 하루 종일 노래만 불렀네왜 살아가는 것일까
왜 생각하는 것일까
왜 참아야 하는 걸까
왜 해내야 하는 걸까집없는 그는 오늘도 한 끼니를 기웃기웃 찾아다니고
무거운 가방 짊어진 어른아이 어제도 오늘도 똑같은 날들
서글픈 바보 지나온 시간을 그리워하며 잠에 들고
루나틱 아이 세상은 별천지 바로 보려 해도 보이질 않아왜 살아가는 것일까
왜 생각하는 것일까
왜 참아야 하는 걸까
왜 해내야하는 걸까왜 잠에 드는 것일까
왜 아침이 오늘 걸까
왜 아무것도 모른채
또 울게되는 것일까난 이유를 찾지 못해 또 남겨진 아이처럼
넌 알고 싶지 않은 채 또 하루를 지내왔지
개인적으론 2집 타이틀인 Lip 보다는 이게 훨씬 더 좋은 듯~ 꺄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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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by 정태영 on Tuesday, November 25th, 2008 at 3:53 PM and is taged under 2nd album, 2집, cool, Dearcloud, indie, lyric, Music, Never Ending, 디어클라우드.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