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른손으로는 멜로디를 치고 왼손으로 반주를 하는 걸 선호해왔는데, 노래 부르면서 뚱가뚱가 거리기엔 양손 모두로 반주를 하는 게 더 쉬워보이더군요. 그러던 중에 가뭄의 단비와 같은 사이트를 찾아내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길지도 않으면서 설명을 조곤조곤 잘하시네요. 만약 코드를 모르신다면 아래 영상들을 먼저 보는게 더 좋겠네요. (사실 저도 코드는 좀 야매로 알고 있긴 하지만 -_-;; )
Major Code:
Minor Code:
딸림화음 같은 것들
Diminished Code:
Code 연습법:
빠른 곡 반주법:
더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커뮤니티에 있는 동영상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http://home.freechal.com/rachelchordpiano/
이제 남은 건 열혈 연습 뿐입니다. 후훗;
p.s) 익숙하지 않아서 더 어렵네요. Top note 맞추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ㅠ.ㅠ 그래도 꼭 다행이다를 아래처럼 치고 말테에요!
Tags: code, piano, practice, 강의, 강좌, 반주, 연습, 코드, 피아노
August 24th, 2008 at 6:43 pm
안그래도, 이런 사이트 찾고 있었는데!!
아아아아~ 좋군영~
August 25th, 2008 at 12:14 am
근데 막상 따라해보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요. ㅠ.ㅠ 이은미 씨의 ‘애인 있어요’가 연습하기엔 딱 좋네요.
August 30th, 2008 at 5:57 pm
화이팅!ㅋㅋ
September 5th, 2008 at 12:46 am
엉~ 너무 좋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