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4:4 를 하다 상대방 둘을 상큼하게 밀어준 상황에서 하이템플러를 믿고 멀티 세개를 한꺼번에 걸었더니 테란 둘이 센터를 먹어버린 상황!!

이 때다 싶어 아비터 테크를 탄 뒤! 유닛 수 200을 채우고 아비터 두 마리 마나를 겨우 150 이상으로 채웠는데…

아비터가 리콜을 위해! 출동한 상황에서 상대방은 지지…

이미 난 키보드 R 키 위에 손가락을 올려두었고, 아비터 두마리는 팩토리 바로 위까지 다 갔는데…

마치 헌터에서 저그로 멀티를 15개를 하고, 랠리를 모두 적 앞마당 쪽으로 찍어놓은 상황에서 라바를 전부 긁어모아 울트라를 눌렀더니 GG 가 나오는 상황하고 비슷하다고나 할까…

조금만 일찍 지지 치던가 -_-;;;

Tags: , , ,

This entry was posted on Friday, July 4th, 2008 at 2:57 am and is filed under MyLife.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3 Responses to “스타하다 우울해질 때…”

  1. rootbox Says:

    그 허탈함을 노린 고수일지도..

  2. 까나리 Says:

    스타 잘한다고 자랑한다, 쳇~

  3. 부니기 Says:

    고수를 만나셨군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