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기분이 꿀꿀하길래 테마를 바꾸고 약간씩 모양을 조절해봤습니다. 아쉽게도 widget 을 지원하지 않는 테마라 사이드 바 조정이 쉽지 않네요. 언제 시간을 내서 widget 을 제대로 지원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블로그를 황폐하게 만들고 있네요. 요새 좀 슬럼프라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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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Wednesday, June 11th, 2008 at 3:57 am and is filed under MyLife.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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