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묶고, 묶이지 않은 옆 머리엔 삔을 꼽았다!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
얼마 후엔 취업 때문에 면접들을 봐야할텐데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짜르지 ㅠ.ㅠ
Tags: me, photo, self camera, 나, 셀카
머리를 묶고, 묶이지 않은 옆 머리엔 삔을 꼽았다!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
얼마 후엔 취업 때문에 면접들을 봐야할텐데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짜르지 ㅠ.ㅠ
Tags: me, photo, self camera, 나, 셀카
March 24th, 2008 at 11:25 pm
이런 … 깜짝놀랐잖아, 아 무서워 ㅡㅡ;;
March 25th, 2008 at 9:40 am
안그러면 안되요?…
안그러면 정말 안되요..?
March 26th, 2008 at 2:13 am
헉! “점점 이뻐지는…” 이라니!!;;;
흠~정말 딱히 할말이 없소 -_-;
기냥 산~뜻하게 잘러버리는 것이..
March 26th, 2008 at 1:28 pm
도대체 왜…..
March 26th, 2008 at 5:04 pm
ㅋㅋ 결국 올리셨네요?
담에 정말 꽃달린 머리삔 사드리겠습니다~~
March 27th, 2008 at 12:14 am
못 볼 것을…. 봤네요;;
April 2nd, 2008 at 12:58 pm
의자가 듀오백 이시군요! ㅋㅋ
April 28th, 2008 at 1:24 pm
대체 왜 그러는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