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머리를 묶고, 묶이지 않은 옆 머리엔 삔을 꼽았다!

내 오늘자 셀카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

내 오늘자 셀카

얼마 후엔 취업 때문에 면접들을 봐야할텐데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짜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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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Monday, March 24th, 2008 at 10:16 pm and is filed under MyLife.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8 Responses to “오늘자 내 셀카…”

  1. 까나리 Says:

    이런 … 깜짝놀랐잖아, 아 무서워 ㅡㅡ;;

  2. rootbox Says:

    안그러면 안되요?…
    안그러면 정말 안되요..?

  3. 영서니 Says:

    헉! “점점 이뻐지는…” 이라니!!;;;

    흠~정말 딱히 할말이 없소 -_-;

    기냥 산~뜻하게 잘러버리는 것이..

  4. deute Says:

    도대체 왜…..

  5. bitty Says:

    ㅋㅋ 결국 올리셨네요?
    담에 정말 꽃달린 머리삔 사드리겠습니다~~

  6. 봄눈 Says:

    못 볼 것을…. 봤네요;;

  7. 동치미 Says:

    의자가 듀오백 이시군요! ㅋㅋ

  8. julsyeon Says:

    대체 왜 그러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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