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fs_repair 를 시도한 이후에도 파일시스템의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처음 설치할 때에 비해 추가로 설치한 것들이 많아졌고, 사용자들도 많아졌기 때문에 여유 공간이 1GB 가 안되는 상태로 몇 달째 버티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하드를 추가해야할 시기가 아닐까 싶다.
결국 오늘 히타치 73GB 10,000rpm 하드 디스크를 새로 주문했고, vmware 상에서 gentoo 를 새로 빌드하고 있다. (뭐 예전껄 그대로 복사해도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 그냥 왠지 다시 빌드하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설정을 새로 하고, 이래저래 만질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골머리가 아프지만 신경쓸 부분이 조금 더 줄어들거라는 점에서 위안이…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를 더 버틴 다음에 새 서버를 사고 싶었는데 결국 또 마이너 업데이트로 버티게 되는구나 ㅠ.ㅠ
Tags: hardware, Unfix, upgrade
March 16th, 2008 at 10:26 pm
우후훗. 그래서 아까 접속이 안된 거군요. 전에 업글하고 싶다고 하신 적 있어서… 혹시 서버업글? 이렇게 생각했는데. 자세힌 몰라도 업그레이드라니 좋은 거겠지요. ;)
위키기반으로 홈페이지를 꾸리고 싶어서 며칠째 아무것도 못하고 매달리고 있는데 너무 힘겹네요. 휴휴;; 컴공이 아닌 게 정말 다행인 거 같아요. 한 때 컴공으로 전과하고 싶어했지만… 다행이에요.
수고하세요. 화이팅~
March 17th, 2008 at 3:04 am
벌써 한건 아니고 한 수요일이나 목요일쯤에 할 예정이에요.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