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에서 빠져나올 의지가 생겼다. 지난 며칠간 (비록 과제를 위해서였지만) 오랫만에 많은 양의 코드를 작성했고, 워닝이나 에러 없이 한 번에 matrix multiplication, gauss elimination, matrix inverse 등을 위한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걸 보니 녹슬진 않은 것 같다.
이젠 정말 벌여놨던 일들을 마무리할 시점이 아닌가 싶다. 얼른얼른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들을 또 벌여봐야겠다. 꺄홋! 하여튼 요번 주 내로 생각해놓은 두 가지 아이디어관련해서도 실험을 걸어놓고, 진행 중인 아이템들도 다 마무리하자! 아자!!!
흠 그나저나 HCI 수업 관련해서 정리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해보고 싶은 내용이 많은데, 이노무 귀차니즘은…
Tags: coding machine, recovery
October 10th, 2007 at 8:13 pm
자;; 일단 스타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