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벽을 치며 잡아보려했지만 실패!! 분명 내 손에 닿는 느낌은 있었는데 시체가 보이질 않는다.
오늘밤도 긁적긁적데며 자야하는건가… (그나저나 나 이시간까지 뭐하는거지)
p.s) 글 쓴 보람이 있었다. 글쓰는 동안 다시 내 눈앞에 나타났고, 살상 완료…
손벽을 치며 잡아보려했지만 실패!! 분명 내 손에 닿는 느낌은 있었는데 시체가 보이질 않는다.
오늘밤도 긁적긁적데며 자야하는건가… (그나저나 나 이시간까지 뭐하는거지)
p.s) 글 쓴 보람이 있었다. 글쓰는 동안 다시 내 눈앞에 나타났고, 살상 완료…
August 26th, 2007 at 5:31 pm
ㅋㅋ 저도 모기가 자다가 엥엥~ 거리면 잡을때까지 잠 못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