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학부때처럼 수업을 신청하는게 어렵진 않지만, 그래도 들을 과목을 선택하는건 쉽지 않다. 특히나 요번엔 내가 관심있는 과목이 그리 많지 않아서 더더욱…

저번학기에 12학점을 들었기 때문에 요번학기에도 12학점만 더 들으면 수업은 더이상 안들어도 되는데, 그냥 12학점을 신청해버리고 다음학기부터는 그냥 편안하게 연구만 하는게 어떨까 싶다.

1학기 때 경험해본 바로는 학교 수업에 그리 기대하는 건 실망만 안겨주는 거 같고, 그냥 무난한 과목들로 얼렁 끝내버려야지 ㅋㅋ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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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Monday, August 20th, 2007 at 2:17 am and is filed under School.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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