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은 정말 하루가 일 년같은 느낌이다. 내 자신조차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고, 자잘한 사건들이 날 너무 지치게 만든다.
정말 별 거 아닌 일 때문에 마음 상하고, 별 거 아닌 한 마디가 내 가슴에 못을 박는다.
Tags: sick of everything
요 며칠은 정말 하루가 일 년같은 느낌이다. 내 자신조차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고, 자잘한 사건들이 날 너무 지치게 만든다.
정말 별 거 아닌 일 때문에 마음 상하고, 별 거 아닌 한 마디가 내 가슴에 못을 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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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nd, 2007 at 12:04 am
저도 그런데…^^; 힘내세요. 왜 이리 마음이 작아졌는지…
June 22nd, 2007 at 2:38 am
저도 몇일간 거의 힘들었던 시간 같아요. 시간이 1년같다는 느낌을 -_-;;
저도 요즘 가슴에 못을 박는 일들이 많이 생기네요 -_ㅠ
June 29th, 2007 at 11:14 pm
의외로 그럴때가 많아요.
잠시 그럴거라 생각하고 가능한 기분 좋게 잘 넘기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