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는 좋은 컴퓨터를 쓰다가 집에 와서 느려터진 밥통(Barton) 2500+ 과 씨름하려니 조금 짜증이 나던 상태! 다나와를 뒤져보니 CPU 가격이 참 착하길래 나도 모르게 부품들을 고르고, 퀵서비스 신청을 하고 있었다. ‘뭐 요번 달은 좀 여유가 있으니까’ 라고 위안하는 중…

- AMD Athlon Athlon 64 X2 4800+ (Brisbane)
- Gigabyte M55S-S3
- Hynix DDR2 PC6400 1GB * 2
- Nvidia Geforce 8500GT
이제 집에 컴도 듀얼이다!! 꺄홋!! Adobe update 가 떠도 컴퓨터가 힘들어 하질 않는거보면 –;; 확실히 듀얼코어가 좋긴 좋은거 같다. 그나저나 난 3D 게임도 안하는데 그래픽카드를 괜히 비싼걸로 산게 아닌가 싶은 후회도 쪼~~금 들긴 드네; ㅠ.ㅠ
업그레이드 하고 확실히 달라진건 HD 방송을 틀었을 때!! 확실히 부드럽다~! 그나저나 한 3년만에 업그레이드 같은데… 이거이거 조금 업그레이드 하고 나니 –;; 좀 더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참아야 할텐데 –;; 이러다 또 스트레스 받으면 어느날 사운드 카드를 지르게 되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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