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수표로 $100 를 지불받은 이후 테마를 바꾸고 좀 더 공격적으로 에드센스를 노출시키는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다. 그만큼 블로그가 지저분해보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어짜피 내 블로그야 주위 사람들이나 들르는 그런 곳이니 뭐…
하여튼 에드센스 위치를 공격적으로 조절한 뒤에는 하루 $1~3 정도씩 꼬박꼬박 쌓여가고 있으므로 블로그가 지저분해진만큼의 보답은 있는 것 같다. 진짜 한 번 지불받은 이후로 돈독이 오르긴 오른 듯… -_-;
Tags: adsense, better, google, 구글, 에드센스
April 20th, 2007 at 2:32 pm
이 블로그를 보며 광고를 찾아 봤는데 안 보이더군요. 나중에서야 그리스몽키로 구글 광고를 차단시켜 놨다는 걸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