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아직 끝나지 않았고, 얼른 처리해줘야 할 일들은 하나둘씩 쌓여가기 시작한다.
이래저래 기분이 가라앉고 하길래 잠시 다 잊어버리고 즐겨볼까 하는 마음으로 일요일 난타 공연을 예매해버렸다. 어라 불쌍한 대학원생은 학생할인도 안되네! 아직 학부 때 학생증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큰 돈도 아닌 일이 양심을 팔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서 만 원 더 지출…
빨리 예매하지 못한 덕에 자리가 맨 앞 줄! 공연을 보려면 고개가 조금 아플 것 같지만 그래도 예전부터 직접 보고 싶었기에 가슴은 두근두근~
Tags: Book, nanta, play, 난타, 예매
May 6th, 2007 at 4:55 pm
난타 가족 상관없이 5명이 사면 11만원에 파는곳 있는데 같이 사실분 안계세요?ㅠㅠ 같이 사실분은 mr_robin@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May 6th, 2007 at 5:11 pm
전 이미 보고왔는데 ;) 그리고 학생이면 S석이나 VIP 석은 40% 할인되요. 학생이 아니시면 책같은데 들어있는 쿠폰을 이용하면 -_-! 40% 할인이 되구요. A석에 40%할인이면 5인 11만원이랑 얼추 비슷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