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pal 에서 잘못된 비밀번호로 여러 번 접속시도를 한 흔적이 발견되어 보안관련해서 데이타를 업데이트해야한다는 메일을 받았다.
사이트 모양도 페이팔과 동일했고, 보낸 사람 주소도 paypal.com 이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비밀번호를 누르고 ok 를 눌러버렸는데, 아차싶어 주소를 확인해봤더니, paypal-account.com!! 황급히 페이팔 사이트로 접속해서 비밀번호를 변경해버렸다.
나는 피싱 따위에 당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나보다. -_-; 태영아 태영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자!! 아자!!
Tags: caution, fishing, paypal, 조심, 피싱
February 22nd, 2007 at 9:27 pm
허허..-ㅁ- 큰 일 날뻔 했네요..
January 9th, 2008 at 4:10 pm
http://www.keb.co.kr/IBS/ncustomer/...0508000000&dcode=05040508010000
피싱 방지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해보세욧
January 15th, 2008 at 5:37 am
신한은행 등에서도 피싱 방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긴 하지만… 사실 전 은행권에서 제공하는 보안 프로그램들을 더 못믿겠더라구요. -_-;
관리자 권한 요구에 또 설치하라고 강요하는건 얼마나 많은지…
저런 프로그램에 의지하는거보단 제 스스로 조금 더 조심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