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자막없이 영화나 미국 드라마등을 보고 있음 어느 정도 알아들을 수는 있는데… 알아듣는 것과 못알아듣는 것의 비율이 반반정도 되다보니 내용이 다 끊어져서 이해가 제대로 안되곤한다. -_-;
또 가끔씩 영어로 메일을 쓰게 될 일이 생기거나, 외국 사이트의 포럼에서 활동하거나 할 때마다 내 부족한 작문 실력에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걸 전해주는게 너무 힘들 때가 있다.
나도 영어로 내 의사표현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토익, 토플 등은 거의 문제 푸는 요령만 생기는 것 같고, 토플 라이팅 등에서는 더군다나 맨날 쓰는 문장 유형만을 반복하다 보니 그렇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다.
도대체 영어를 잘하려면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하는걸까? 졸업하려면 해외 저널에 논문이 하나 실려야 하는데 ㅠ_ㅠ
February 13th, 2007 at 12:47 am
동감 200% ;;;
February 21st, 2007 at 6:49 pm
나두~
난 미국 유딩 수준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