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북을 거의 끄지 않는 관계로 24시간 로그인 되어 있지만 (나갈 때도 잘 끄질 않습니다.) 메신제의 today 부분에 음악이 걸려있지 않으면 제가 온라인을 가능성이 별로 없습니다.
요새 이래저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나름 마지막 방학 기념으로 계획했던 것도 많았는데, 다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뭔가 제게 하실 얘기가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주소를 모르신다면 위의 Info 메뉴에 있는 Contact form 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전화번호를 아신다면 전화를 하시거나 문자를 보내주시는게 더 빠를거구요. :)
이제 정말 올 해가 몇 일 남지 않았네요. 다들 2006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January 2nd, 2007 at 9:53 am
태영이두 새해 복 많이 받아~~~~
January 2nd, 2007 at 11:04 pm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