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내가 너무 힘들 때 전화하면 언제나 받아주던 니가 있어서 너무 고마웠는데…
니 얘기대로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 머릿속이 복잡해서 전화를 했었는데, 요새 너는 그런 내 전화를 받아주기엔 너무 바쁘고 피곤한 거 같아 너무 서운해…
예전엔 내가 너무 힘들 때 전화하면 언제나 받아주던 니가 있어서 너무 고마웠는데…
니 얘기대로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 머릿속이 복잡해서 전화를 했었는데, 요새 너는 그런 내 전화를 받아주기엔 너무 바쁘고 피곤한 거 같아 너무 서운해…
January 3rd, 2007 at 9:18 am
헤어지면 전혀 모르는 남보다도 더 멀어지는 법입니다.
^^;
그게 여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