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학교 앞에 집을 계약하고 왔고, 10일날 잔금을 치루기로 했습니다. 11일 아침에 학교 앞으로 이사를 갈 예정인데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여서 몇 일째 잠을 설치게 되네요. ;)
다음 주는 개천절, 추석 연휴로 수업이 없기 때문에 잠실에서 학교를 다니는 것도 이제 4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캬캬캬!!
뭐 집에서 내보내주는거라기보다 -_- 내쫓기는 느낌이긴 하지만 하여튼 오랫동안 그려왔던 거라 가슴이 콩닥콩닥거립니다. :D
p.s) 겨우 이 주밖에 안남았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가는지 모르겠네요 ㅠ_ㅠ
September 26th, 2006 at 1:19 am
저 좀 데리고 살아주세요 =3
September 26th, 2006 at 6:43 am
http://ilseo.net/tt/entry/%ED%98%BC...%EC%8B%AB%EC%9D%80-%EC%A0%90-BEST-5
자 어서 오세요.
September 26th, 2006 at 9:55 am
드디어!! 두둥
September 26th, 2006 at 11:09 am
이제 다시 집으로 들어가긴 힘들게야..쿠쿠
September 26th, 2006 at 11:09 am
참 집뜰이 하면 빨래비누는 보내주께 ;)
September 26th, 2006 at 7:08 pm
집들이하자 !!!
September 26th, 2006 at 8:01 pm
kz// 미워요 ㅠ0ㅠ
reric// 빨래비누 값을 온라인 뱅킹으로 쏴줘 -_-!
까나리// 흐흐 나중에 연락드릴테니 빨간색 빛 도는 술 하나쯤 가볍게 싸들고 놀러오세요. (설마 복분자주를 사오시는건 -_-)
September 26th, 2006 at 10:34 pm
축하해요~~
딩딩장을 넘어서는 아지트(?)가 되시길 >_
September 27th, 2006 at 1:21 am
앗 그건 사절!
September 27th, 2006 at 1:42 pm
후후 홍대에 아지트 생성
September 28th, 2006 at 2:42 am
저도 학교 근처에 살고싶어요 ㅠ_ㅠ 잠실까진 통학해도 괜찮을것 같은데요??(전 하남시 근처 서울 변두리 주민이라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