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을 마지막으로 제 마지막 봄 학기가 끝났습니다. 이제 정말 졸업 후에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요번 학기 수업을 듣다 보니 다른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거나 글을 쓰는 부분에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도 프로젝트 과목 등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일은 계속 있을 듯 하고, 글 쓰기는 평생 절 따라다니면서 괴롭힐 과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요번 방학 때는 작문 관련된 책들을 읽어보고 글 쓰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_-!
매 방학 때마다 아무 계획없이 체력 보충에만 치중해왔었는데, 이제는 졸업을 앞 둔 만큼! 좀 더 보람찬 방학을 보내야겠다고 다짐 중입니다. 하하하
July 6th, 2006 at 2:05 pm
부럽삼…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