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속아 들은 벤쳐창업론 덕분에 머리가 5조각으로 갈라지고 있네요. 사용하는 책 이름은 ‘기술과 경영’ 이고 책 내용대로 진도가 나갑니다. 예 그렇습니다. 완전 속은거에요 ㅠ_ㅠ;;;
인문학 책이 수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튼 뭐 비굴하게 레포트라도 다 내서 -_- C0 까지는 안나오게 선방하는게 목표입니다. 하…하핫;
제목에 속아 들은 벤쳐창업론 덕분에 머리가 5조각으로 갈라지고 있네요. 사용하는 책 이름은 ‘기술과 경영’ 이고 책 내용대로 진도가 나갑니다. 예 그렇습니다. 완전 속은거에요 ㅠ_ㅠ;;;
인문학 책이 수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튼 뭐 비굴하게 레포트라도 다 내서 -_- C0 까지는 안나오게 선방하는게 목표입니다. 하…하핫;
May 7th, 2006 at 3:44 am
원래 산업공학과 수업이 제목만 보면 다 속아 넘어가요 ㅡㅡ; 산업시스템개론이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경제성공학이란 책으로 수업나가고(저자 직강으로 나갔답니다) 근데 학점은 산공이 전전과 컴공보다 아주 후하게 준다고 하네요.(제 주위 친구들은 학점과 코딩의 어려움으로 산공으로 모두 우르르 갔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