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수업이 빠진데다가 3교시 이전엔 수업도 없는 야간대같은 시간표를 만들긴 했지만… 4학년인데다가 그동안 영어 공부를 소흘히 한 덕에 눈코뜰새 없이 바쁘네요. 화목은 제 로망이던 영어 writing 관련해서 TOFEL 단과를 끊었고… 토요일은 TOEIC 기본반을 끊었는데… 생각보다 볼 게 많고, 해야할 숙제도 많아서 이래저래 시간이 안나네요.
하루가 36시간이었음 좋겠습니다 ㅠ_ㅠ
하튼 별로 그렇게 좋아하던 학교는 아니지만 이제 일 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뭔가 하루하루가 아쉽네요. 하루하루 힘들고 짜증난다고만 생각했던 학교 생활 중에도… 기억 나는 일도 참 많구요 ;)
올 한 해동안 제 자신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좋은 하루가 되었음 좋겠네요.
Tags: routine
March 13th, 2006 at 7:41 am
나더 하루가 36시간이었음 조케따 ㅠ_ㅠ
그럼 더 놀려나 흠흠;;;
자자 알찬 하루하루 보내자거용~! 아자!!
March 13th, 2006 at 6:01 pm
흐 힘내세요 화이팅~~~!!
ps. 하루가 36시간이면 곤란해요~ >.
March 15th, 2006 at 2:14 pm
난 이제사 조금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아~~
너두 이제 마지막(?)이니 열심히 해야겠구낭~
열심히 즐기면서 :)
화이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