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이상하게 정신이 없다… 뭐 정신없이 바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뭔가 나사가 두 세개쯤 풀려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책은 30분 이상 손에 잡히질 않고… 샤워를 하다가 머리를 감았는지 안감았는지 헷갈리기도 하고… 묘한 상태…
하루하루를 너무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허리에 러브핸들이 생기기도 하고 해서 -_-!! 집에서 혼자 운동하는 시간을 늘려보고 있다…
하튼 2월 전까진 진로에 대해 어느정도 결정을 내리고 토플이든 토익이든 준비를 해야겠다… 뭐 어떤 선택을 하든 이제 신선놀음도 한달 정도 밖에 안 남은거 같고 다시 정신 좀 가다듬어야 겠다… 아자!!! 쀍!!!!!
January 21st, 2006 at 12:13 pm
그걸 러브핸들이라고 불러? -.-